kimmiso753승관이가 멤버들을 보고 캐럿 같은 반응을 보였다는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고 귀여워요. 예상치 못한 상황이라 멤버들의 진솔한 모습과 돈독함이 잘 느껴져서 더 좋았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