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노20년을 함께한 만큼 멤버들 사이에 여러 이야기가 있었을 것 같아서 뒷이야기 듣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시간이 쌓인 만큼 이제는 편하게 들려줄 수 있는 이야기들이 많아진 것 같아 더 정겹게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