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則令人安慰的訊息

關於死亡的安慰之語

솔직히 나는 죽는게 왜인지 모르겠어요.
너무 힘들어서? 학업 스트레스?
난 누군가에 의해 죽는다면 절대 반대하고 싶어요.
왜 당신이 죽어요? 대신 죽어주는거에요? 당신은 이세상 무엇에 비유해도 굴하지 않는사람이에요. 어디서나 빛난다구요. 당신이 쓰레기사이에 있어도 빛날거에요.
당신은 당신이 잖아요. 이런 명언 들어봤죠? "자살도 누군가에 의한 타살이다" "칼은 너가아닌 그사람이 들어야 한다" 다 맞아요. 그사람 벌 받는건 보고 죽어야지 한맺히면 슬프잖아요. 다음생에 태어날지 몰라요. 한번 사는거 끝까지 살아봐요.
옆에있는 지인봐요. 엄마도 아빠도, 당신 없으면 이사람들 어떨까요? 죄책감에 시들려료
말리지 못하고 죽였다. 그니까 우리함께 행복한 세상에서 살아요. 아직 앞날이 창창한데 자살하려지 말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