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_efghij_lmn_pqr_tuvw_yz

2個精美插頁

Gravatar

제가 존경하는 작가님이자 일명 전차주를 쓰시는 작가님이신 연망님께서 [너를 향해 던지는]의 속지를 만들어주셨습니다. 이건 자랑이에요 자랑.

사실 원본이랑 색감이 좀 다른데 그 이유는 바로 [너를 향해 던지는] 표지 색 분위기 때문입니다. 제 마음대로 바꿔서 연망 작가님께 죄송할 따름이지만 예쁘게 귀엽게 봐주시면 사랑해요.




선착순 3분만 해드린다고 한 걸 뒤늦게 발견해 자기 원망을 하는 저를 보시고는 아름다운 마음으로 만들어주신 연망 작가님을 또 한 번 사랑합니다. 

Gravatar


이 깨알 같은 야구빠따와 야구공을 보세요. 너무나도 황홀합니다. 눈물이 나요 눈물이 나. 그렇게 [너를 향해 던지는]의 레벨이 상승했습니다. 바로

Gravatar

넥스트 레벨이죠.

아무튼 그렇기에 여러분들께 선택의 초이스를 드리려고 합니다. 방금 문맥에 맞지 않는 발언을 했지만 여러분들은 찰떡같이 알아들으셨을 거라 믿습니다.

그 여기서부터 주절대는거 볼 시간 없으시면 조금 밑으로 내려서 굵고 기울어져 있는 글씨 보시면 돼요. 나머지는 다 주절임.





제가 기존에 쓰던 속지가 있는데요, 바로


Gravatar


얘인데요.

[너를 향해 던지는] 1화부터 10화까지 자세히 보시면 글씨 주변의 꽃잎 색이 에피소드마다 다 다른데 (이거 알고 계셨던 분, 중력을 발견하신 뉴턴급의 관찰력을 지니고 계세요.) 처음 색이 이 색이었답니다. 그러니까 얘로 먼저 만든 다음 색조 조정을 한 것이지요.

이 친구가 오리지널이었죠. 딸기 우유도 아닌, 초코 우유도 아닌 흰 우유 같은 존재랄까요. 아까부터 계속 쓸데없는 TMI나 지껄이고 있네요.

그렇다면 여기서 퀴즈! 꽃잎 색이 다 다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알아맞혀 보세요. 맞추신 분께 조그마한 상품 드려요.



아무튼 제가 여러분들께 여쭤보고 싶은 것은,

기존 에피소드에 있던 속지들을 모두 연망 작가님께서 만들어주신 속지로 변경을 할지

아니면 11화부터 연망 작가님께서 만들어주신 속지로 사용을 할지입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남겨주시면 제가 그 의견을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담방 쓰는 거 은근 재밌군요. 제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여기에 응원 절대 네버 하지 맙시다. 여러분들이 받으실 비싼 선물을 위해서 말이죠.

그리고 글이 또 너무 길어서 죄송합니다. 안타깝지만 저는 습관을 고칠 생각이 없어요. 길긴 해도 재밌지 않나요? 감사합니다.








+


Gravatar


한 번은 봐드리겠습니다. ^^^^^^^^^^

한 번 더 적발 시 닉네임 공개합니다. 주의해 주세요. 여러분들의 선물이 날라갑니다 날라 가요 훨훨. 🦋

장난이에요. 그래도 응원 nono 해요.
우리 다 같이 한국인의 단합심을 보여주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