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_efghij_lmn_pqr_tuvw_yz

84400天(副標題:這些天的日常生活~~~)

안녕하세요.

Gravatar

400일을 맞이한 앙탈입니다.
일단 모두 박수를,
짝짝ㅉ가ㅏㄷ가짜갖갖갖ㄱ짝짝짝.

감사합니다.

내가 벌써 400일이라니. 아니 근데 저 300일 축하글 썼나요..? 안쓴거같은데 아무튼 400일 축하글은 써보자구요.

사실 전 사담방도 잘 안오고 표지도 잘 안만들고 하니 400일이 정말 400일을 의미하는 건 아닐테지만 그래도 여러분들을 만나뵌지 400일ㅇ나 되었으니 기쁘네요.

사실 아까 전기감전 됐어요.

Gravatar
진짜 이랬음.

파르르르 하다가 살아남.
다들 전기조심. 사실 아까 아니고 7시간 전임.

진지한 이야기는 못쓸것 같구요. 어차피 노잼이라 그쵸?

감사합니다.
400일 어떻게 보면 짧은 시간도 아닌데 아직까지 제게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해요 정말정말로요.

전 요즘 제 진로를 위해 바쁜 생활을 아 그러네요. 제가 바빠가지고 그래 팬플을 잘 못찾아뵀었거든요. 그 얘기 사담방에 쓰려고 했는데 이제야 쓰네….0ㅕ

아주 오랜만에 바쁜 생활을 하니까 허무하게 일과를 끝내고 허무하게 잠이 드는 그런 날이 없더라고요 확실히.

몸은 힘들지만 기분은 좋아요.
이런게 바로 삶의 질이 상승했다는 말인가요.

아무튼.

이제야 뭔가 인간이 된것 같아서 한시름 놓입니다. 하하하

네 400일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하는데 이런 이야기만 하고있네요.

아 그리고 요즘은 좀 이상한 꿈을 많이 꿔요.

내가 정말 이상한 생각을 하고있는지 꿈에서 자주자주 연예인 꿈 꿔요… 저번에도 제가 여기에 썰을 풀었었는데(62번째 사담 참조) 이번에도 똑같이 현생에서 연예인이 아니라 팬플 속에서 연예인이 되는 꿈임…

자세한 꿈내용은 다음 시간에…

미안해요. 글 많으면 읽기 힘드실까봐 그래유.
다음에 봅시다ㅎㅎㅎㅎ

아무튼 400일 감사합니다.
저 스토리 구상 알차게 하는 중이에요. 아직 현재진행중임 멈춘거 아님. 저 무조건 다시 작가로 돌아올것이니 많기부. 많은 기대 부탁의 줄임말입니다.

가끔 스토리 구상 다때려치고 걍 작품 질러버릴까 충동적 생각이 들지만 항상 가라앉히고 있답니다. 잘하고 있죠?

왜냐하면 질러버리잖아요? 그러면 또 2화까지만 연재하다가 몇주동안 안하다가 또 3화 나오고 몇주동안 안하다가 4화 나오고 일주일동안 안하다가 작삭을 결정했어요 라는 그런 뻔한 시나리오가 예상됨.

그렇기에 저는 참고있답니다.
인내심인내심인내심

그래요 그렇습니다.

모두들 감사합니다. 정말 진심이고 제가 팬플여러분들을 사랑하는것도 이미 수없이 말씀드렸지만 오늘도 또 말씀드리자면 진심으로 정말 사랑합니다.

여러분들은 좋은사람이에요. 맨날 똑같은말하는것 같지만 오늘도 할겁니다. 여러분은 좋은사람임. 자부심을 가져주세요. 제발.






축전



Gravatar
Gravatar
Gravatar
<채색 님>


Gravatar
<쌀로별 님>


Gravatar
<거래 님>


Gravatar
<한아미 님>


Gravatar
<방탄내사랑 님>



 축전 진짜 너무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다함. 너무 감사드립니다. 400일 된것만으로도 너무 기쁜데 축전까지 받으니 진짜 ㄹㅇ 기분이 아주그냥 하늘을 날아갈것같음. 다들 너무 감사드리구요 사랑해요.

진짜 사랑해요.

진짜 진짜 진짜 사랑합니다.


사랑해요.



Gravatar
해원피스.












Grava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