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eckdo 小小經理

10. 公司晚宴

자고 다음날이 되었다 
맴버들은 나를 평소대로 챙겨주었다

”여주야 밥먹을래?“

재현은 나를 깨워 밥을 먹였고 
우리는 숙소에 있다가 밖으로 나갔다
오랜만에 밖으로 나가려니 신난 기색을 숨길수 없었다

”와아~~ 공기 좋다“

맴버들은 여주의 풀어진 얼굴을 보니 서로 얼굴을 보며
흐뭇한표정 이었다

보넥도 “ 다행이다 ”

그렇게 우리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밥도 먹고 게임장도 가고 노래방 인생넷컷도 찍었다

그리고 저녁이 되었다 
우리는 고기를 먹으러 가기로 했고 우리는 고기 집으로 들어가 앉았다

자리는 - 재현- 여주- 태산 -성호-운학-리우-이한 순이었다

재현과 태산은 기분이 좋아보였다
Gravatar
띵동즈:나이스

그렇게 식사를 하게되고 재현은 옆에서 고기를 맛있게
구워주었다 

태산 역시 나를 잘 챙겨주었다 
나는 고기를 하나 집어 쌈을 싼뒤 재현의 입에
 가져다 주었다 그러자 재현은 잘 받아 먹었다 
그러자 맴버들도 해달라는 눈을 숨기지 못했다 그래서 나는 하나씩 싸서 -태산-성호-운학-리우-이한 순으로 쌈을 싸주었다
그러자 재현이 나에게 쌈을 가져다 주었다

“여주야 아~~~”

나는 잠시 있다가 쌈을 받아먹었다
우리는 밥을 먹으며 많은 수다를 떨었고 우리는 한캔씩만 하기로 협의했다 나는 마시지 않았고 맴버들만 마시기로 했다 우리는 조금 취한 상태에서 집으로 돌아와 나는 조심 맴버들을 방으로 옮겼다 
이제 재현을 방에 옮기고 방을 나가려는데 재현이 손을 살짝 붙잡아 나를 자신의 품으로 당겼다 

나는 잠시 있다가 빨리 일어났다 그러자 재현이 웅얼거리며 베시시 웃었다

“같이 있어줘”

나는 못이기는척 하며 잠시 누웠있다 그대로 잠들었다 
그러다 30분뒤 태산이 와서 잠들어 있는 나와재현을 찍고 
옆에 붙어 잠들었다 

다음날 새벽
일어나 보니 나는 태산과재현 사이에 자고 있었다 
다행히 둘은 아직 일어나지 않은듯 해 나는 방으로 돌아가 다시 잠들었다

그리고 오늘은 보넥도 전체가 아는행님에 나가는 날이었다
-사실이 아닌 허구 입니다-

촬영현장에 도착후 나는 스탭프나 출연진에게 먼저 인사드렸고 맴버들도 천천히 인사 드렸다 

그렇게 시작을 하고 촬영은 편안한 스타일로 진행되었다
그러자 누군가 질문했다 

-너희에게 중요한거 3가지는 뭐야?

맴버들은 첫번째로 팬들인 원도어와 맴버들 마지막으로 서브 매니저를 말했다

그리고 왜? 냐는 질문이 들어왔다

맴버들은 감동적인 이유를 말했다

그렇게 촬영이 끝났고 맴버들은 각자 스케줄이 있어
따로 움직였다 재현에게는 본 매니저가 붙었고 나는 다른 맴버들에게 붙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