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eckdo 小小經理

17. 一段關係的開始? !

그렇게 아침이 밝았다
재현은 아침에 일어나 부엌으로 가보니 그곳엔 여주가 요리하고 있었다

여주를 본 재현은 어색하듯 부엌 테이블에 앉았다
맴버들은 휴가이기에 어제저녁 본가로 내려갔다 

그런후 여주는 자연스럽게 재현에게 밥을 만들에 테이블에 올려두었다
그렇게 여주가 테이블에 앉았고 어색한 기류가 흘렀다

밥을 먹으며 여주가 먼저 말을 꺼냈다

“재현씨 밥먹고 스케줄있어요?”
“…… 아니 ”
“그럼 우리 나가서 오해나 풀까요”
재현은 고개를 끄덕였다

밥을 다먹은후 

우리는 원도숲으로 나왔고 우린 숲을 한바퀴 두바퀴 걸으며 오해에 대해서 이야기 했다

“일단 태산오빠랑 카톡한건 고의가 아니었어요 ”

”고의가 아니었다고? “

”네 저랑 태산오빤 아무사이 아니니까요“

”그럼 카톡에서 본 꽁냥꽁냥한 분위기는 뭐야?“

”그건 ㅈ..씨 때문이였어요“

”뭐? 안들려 “

”재현씨 때문이라고요“

”뭐…? 대체 왜 “

”그거야 ..하니까요“

” 뭐? “

”좋아하니까요…“

재현은 아무말 없이 돌처럼 굳어버렸다

그렇게 1분이 지나고 정신이 돌아온 재현이 마지막으로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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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의 좋아함은 이성적으로야 아니면 원도어니까 팬으로 좋아하는 덕심인 거야?“

나는 아무말 하지 않고 손으로 숫자 1을 가르켰다

그러자 재현의 얼굴이 토마토처럼 빨갛게 익은듯 붉어져있었다

그런 재현의 얼굴을 본 여주는 똑같이 얼굴이 붉어졌다

그렇게 재현과 여주는 얼굴이 붉어진채로 숙소로 돌아왔다

그렇게 숙소에 도착하니 맴버들이 치킨,피자를 시켜 먹고 있었다

맴버들은 왜 얼굴이 둘다 붉은지 궁금해 했다 

나와 재현은 밖이 더워서라며 변명을 둘러대고 각자 방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몇시간뒤 태산이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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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현이형한테 사실대로 애기했지? 너“

나는 끄덕였다

“그렇구나 그럼 우리 계약은 여기까지네 아쉽다 더 잘해줄수 있었는데…”

나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태산이 나를 살짝보고 말했다

“우리 계약이 끝나도 난 너 친한동생이자 매니저로 생각할거야 그건 변하지 않아

”네 저도에요 오빤 친한오빠이자 맴버로 생각할거에요“
“그리고 고마워요 이렇게 웃을수 있게 끝내줘서 ”

태산은 살짝 웃은뒤 여주를 안아주었다

“ 이건 마지막포옹이자 다시 친구로 돌아온 기념으로 하는 포옹 ”

그렇게 태산이 나가고 듣고 있던 재현과 눈이 마주쳤다

“만약 형이 여주랑 헤어지면 절대 가만 안둬”

농담식으로 웃으며 말하는 태산을 뒤로 그모습을 웃으며 지켜보는 재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