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版權聲明

13 Mart

[마트]

사촌 동생과 마트에 간 윤기.
동생이 뭔가를 사달라고 울면서 떼를 쓴다.

윤기 : 형이 이렇게 말 안듣고 떼쓰면 어떻게 한다고 했어.
사촌 동생 : (훌쩍) 죽여버린댔어요..
윤기 : (당황) 아.. 아니.. 내가 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