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版權聲明

2個土豆

[감자]

남준 : 저 결심했어요.
남준 : 맨날 감자라고 놀림받느니 그냥 감자의 인생을 살겠어요.
석진 : 너 설마 흙 속에 묻혀있다 호미로 인해 상처를 받고 태어나고,
뜨겁게 고문을 당한 후 살갗이 벗겨지는 고통을 겪고 싶은 거야?
남준 : ..잘못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