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的育兒日記

나랑 하린이가 일을 질렀당…. 우리 둘이서 에버랜드 가겠다고 큰소리 침 ㅋ… 그래서 가보라고 했다. ㅇㅋ 바로 작전 실행.

그날 바로 하린이 디코로 부르고 계획 짜기 🫠
일단 수원역까지 가는동안 어디 다른곳 갈까봐 걱정됨…ㅋㅌㅋ 그래서 택시로 갈 예정. 가서 에버랜드 버스 (?) 같은거 타고 가면 된다. 쉽네 ! ( 아니야 그 말 하지마)

그리고 준비물을 체크! 

나는 
- 교통카드 ( 아 물론 오빠들 얼굴 있음.)
- 돈 
- 폰
-보조베터리
- 물 ( 텀블러 ㄱㄴ)
- 키링
- 포카
- 폴라로이드 사진기


하린이는
- 교통카드 ( 오빠들 사진. 4명이라 겁나 오열함)
- 물
- 핸드폰
-보조베터리
- 포카


대망의 결전의(?) 날,
6시. 서로 7시에 모이자고 했당! 난 2번체크하고 위버스에 셀카 찍고 놀이공원간다고 자랑하고 아미들은 귀엽다 죽고 ㅋㅋ 하린이를 보러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