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좋은내용은 아니에요,,
내예기 안들어도되니까 안들을사람은 맨 밑에까지 가셔서 마지막글 봐주세요
제가 요즘 감정기복이 심해서
어제 울다가 잠들었거든요ㅎ
일기같은거도 썼고..

글씨체는 미안해요,,
그냥 대충 날려쓴거라서ㅎ
내예기좀 들어줘요ㅎ
팬픽이 그저 궁금해서
즐거워서 시작했어요
근데 요즘들어 학업때문에 바빠지고
글쓸시간은 줄어들고
게다가 합작까지하니까
도저히 글을 못쓰겠더라구요
그리고
눈팅도 늘어나고...
별점은 오르지조차 않고
평소에는 아무렇지 않았던것들이
하나둘씩 거슬리고 상처받기시작했어요
진짜 다 때려칠까도 생각했는데
그렇게는 안하려고요
진짜 이거때문에 집나가고싶어요⏬⏬
나 진짜 집에살기 싫어요
내가 예기해도 대답을 안해줘요
들은척도안해요
내가 무슨존재길래 이럴까요...?
이게 지속되니까 진짜 너무 힘들어요
그리고
제가 오빠가있는데
제가 폰할때마다 자꾸 훔쳐봐요,,
그리고 지혼자 떠벌떠벌하고다녀요
저원래 오빠 안싫어하는데
요즘은 그냥 ㅈ여버리고싶어요
하지말라고하는데
계속 괴롭혀요
부모님도 아무말안하고,,
나좀 살려줘요
이집에서 더이상 살기 싫어요
공지갈께요
나 진짜로 조금만 쉬다와도될까요...?
죽고싶진않은데 그냥 다시 새로운 삶을 살고싶어서요ㅎ
정말 조금만 쉬다올께요...
마지막으로 한개씩 올리고 쉴래요
신청방은 접고 신작도 접을래요
그래도 지금쓰는 작은 끝낼꺼에요
너무너무 죄송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