手寫語錄集錦 [活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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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은 글씨만 읽어요





제가 감히 여러분들을 평가할 수 있을련지 모르겠지만 보라팸 합격자는
버블버블티, 보리이, 망개망개비임작가, 자떠나자푸른바다
입니다. 
활동은 8월 12일부터 시작할거에요
공지는 8월 10일에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짜 제일 힘든게 뭔지 알아요?
진짜 반모자들 하나 둘씩 떠나는데 그것보다 더 힘든게
떠난다고 했을 때 나는 팬플앱이 안 깔려있어요
나도 얼마든지 위로해주고 싶은데 나도 기억하고 있을거라고 잘 가라고 말해주고 싶은데 못해요
진짜 어이없어 나도 사정이 있잖아요 나보고 어떡하라고
아니 반대로 생각해보면 내가 꼭 위로를 해줘야 되는거에요? 뭐 필수에요? 왜 당연한 것처럼 왜 댓글 안 달았다고 하는데요
제가 그 상황을 알았어요? 저도 몰랐는데 저보고 뭐 어떻게 하라고요
아예 알림을 못 읽은게 아니라 팬플러스 앱이 없었는데 저보고 어쩌라는건데요
저도 그냥 떠나버릴까요
진짜 이기적인거 아는데 팬플러스랑 위트랑 위버스랑 블로그랑 다 접고 떠날까요 저 공약 한거 다 할때까지 있으려고 했거든요? 근데 다 떠난데 그러면서 나한테는 왜 댓글 안 달았냐고 이 지랄이야
나..나 너무 사람들이 저보고 조금이라도 뭐라하면 저는 마음속에 다 쌓아놓는 타입이에요 어쩌다가 터져버릴 때 그때 더 뭐라고 비난 받아요 그냥 계속 반복되는거죠 지금이 딱 터진건데 또 뭐라하겠죠? 하 진짜 제가 이런 말까지는 하고 싶지 않았는데 그 분이 기어이 이 말을 하게 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