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完整版] 女朋友(歌詞集)

穿越時光(恩芭老師)

오늘...... 나에게 가장 소중했던 나의 오빠, 황민현의
기일이다....나는 오빠의 기일마다 가장 버리고 싶운 습관을 
하는데 그것은 오빠의 기일 하루종일 후회 속에 사는
습관이다....언제나 우리가 서로 아껴주고 좋아하지만 그것을 표현하지 않아서 우리의 사이가 언제나 틀어졌던 것을 주로 
생각한다. 

우린 언제나 서로 아끼고 좋아해 다가서고 싶었지만 "다가서지
못하고 헤매이고 있었다." 그리고 우린 좋아하지만 좋아하지
않는 척을 하기 위해 "좋아하지만" 언제나 친구라는 "다른 곳을
보고 있었다." 하지만 우리는 척을 하는 도중, 우리의 마음을중간중간 표시하며 가까워 지려고 했으나"가까워 지려고 하면 할수록 멀어져"만 갔다. 그리고 그렇게 "멀어져가는 우리 둘의
 마음처럼" 우리는 점점 "만나지 못했고"서로를 "맴돌 뿐이다", 우리는 "마치 평행선"과 같은 존재였다. 하지만, 나는 예전
우리의 소중하고 재미있었던 추억들을떠올리며 이런 생각을 하곤 했다. 

"말도 안돼 우린 반드시" 다시 "만날거야"
오빠가 먼저 다가와주길 "기다릴게 언제까지나"

하지만, 내가 너무 큰 걸 바랬던 탓일까 나는 오빠를
기다리기만 했고 오빠는 그런 나에게 다시 돌아오지도
않았고 이제는 좋아하지 않는 척을 넘어 진짜로 날 좋아하지 
않는 것 같았다. 하지만 그러던 도중, 오빠는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게 되었고 나는 오빠 기일만 되면 이란 생각을 하며
언제나 후회를 하곤 한다.....

시간을 달려서 The End


거기 지나가는 띤냥이들!!! 댓 좀 남겨주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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