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完] 我睜開眼睛,那是我最喜歡的
1화. 하....

띤비을짜냥해
2019.02.15瀏覽數 65
"신비야~ 일어나!!!"
"오늘 오후레 팬미팅이잖아!"
"우웅.....에?!"
"여기 어디에요?"
"얘가 뭔 이상한 꿈을 꿨나"
"우리 숙소잖아! 여자친구 숙!소!"
"눼?"
"됐고, 곧 있으면 출발할 거니까 빨리 준비해"
'내가 놀란 건 날 깨우는 사람이 소원 언니었기 때문이다!!'
'난 놀라서 거울을 봤고 나는....신비 언니? 었다!!!'
'어..어떡하지....'
'그럼 신비언니가 지금 나일 수 있겠네!!!'
'아....어떻게, 황은비!!! 일단 내 폰으로 전화하면 신비 언냐가 받으니까....전화라도 해봐? 어떻게!!!! 이 멍청한 황은비!!!'
'어어어엉.....전화 해봐야겠다...'
뚜르르르-뚜르르르르-뚜르르르
현재 고객님께서 전화를 받을 수 없어.....
'뭐야.....오늘 토요일인데!!! 지금이..9시니깐!!! 학원이구나...'
"신비야~너 씻어! 나 다 씻었어!"
엄지 언니가 나오며 말했다
"네! 아아니....어~"
'아...너무 어색하잖아!!'
씻고 나오니 언니들은 거의 준비를 마친 상태였다.
"신비야~ 빨리!! 우리 거의 다 했어!! "
'유주 언니였다'
"네....아니! 어, 언니!!!"
그렇게 나도 준비를 마쳤고 차를 타고 팬미팅장으로 이동했다.
그리고 대충 1시간 후, 팬미팅이 시작됐고 나는 나도 모르게
원래의 나를 시작했다. 그리고 그렇게 나를 찾기 시작한지
얼마가 지났을까, 나는 나, 황은비를 찾았고 찾은지 얼마 안돼 원래의 내가 내 앞으로 왔다. 그리고 나는 신비언니가 내 몸에 있는지 확인했다.
"저기.....혹시 지금 제 몸에 있는 분, 신비 언니 맞아요?"
"네.....그럼 지금 제 몸에 있으신 분이 이 몸의 주인이 맞나요?"
"네, 맞아요"
"근데 이제 어떡해야 하죠?"
"하..."
1화. 하....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