目前正在製作中的《單戀》第二季已完結

다음 날






_ 어제 일로 어색해지기도 한 두 사람이
여전히 한 집에서 생활한다.
오늘은 유린과 정국이 만나는 날, 그에 태형은
질투가 나, 계속해서 유린만 쫒아다닌다.






유린
"ㅋ,크큼.. 태형아, 혹시 수건 어딨는지 아니..?"





태형
"ㅇ,아,... 수건? 갔다줄게,"




유린
"으응!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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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문 앞에 두고갈게, 씻고 나와."





유린
"어어~ 고마워~"






태형
"음,, 못 나가게 하고싶다,,"





_ 반은 진심 반은 거짓이 섞여있을 수 있는 말
태형은, 그녀가 안나가게 할 수 있는 수 따윈 없다 생각한다.
그래도 굴하지않고, 태형은 열심히 생각한다.







덜컥 _ !





_ 문이 열리고 유린은, 머리가 젖은 상태로 옷을 입고
약간의 바누향이 퍼져나온다. 이에 태형은 얼굴이 잔뜩
빨게진다, 아무래도 머리에서 뚝뚝 흘러내리는 물방울
덜 닦은 몸우로 인해 옷이 약간 젖고,
비누향으로 나를 꼬신다.





태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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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
"아아,, 진짜.. 또 끊어졌네?.."






_유린은 발에 차져있는 발찌를 보곤 말했다.
어설프지만, 누군가의 진심이 담겨있는듯한 발찌
유린은 그 끊어진 낡은 발찌를 보며 몹시 슬퍼했다.




유린
"또 만들어 달라 해야겠다,"
"너도 2년간 잘 버텼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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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유린아, 밥 먹으러 나갔다오자."




유린
"응? 그래! 조금만 기다려봐!!"




태형
" 응, 10분준다~ 빨리 나와~?"



유린
"끄악! 10분은 너무 짧아!!"









_ 그렇게 그들은 재밌는 이야기를 하다
밖으로 나가, 식당을 가기로 한다.
그곳에서 어떤 일이 있을줄도 모른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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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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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노잼이죠? 그냥 이 작 포기할까요?


음......... 고민이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