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랑 연애하기 ep.6
설 연휴인 오늘, 태형은 부모님이 친척집에 갔기에 집에 혼자 남아있다. 이것저것 하다 결국엔 여주가 생각이 나고..
"연락..해볼까?근데....이 시간까지 연락이 없...?"(태형)
"뭔 일 있나..?"




"뭔 일 있나 진짜.."
☆오늘 족집게☆
- 태태가 먼저 연락한 것!
-여주의 message 말투가 바뀐 것!
-태태가 여주에게 하는 표현이나 말투가 어색한 것!
-여주가 message를 뛰엄뛰엄 보는 것!
-> 여주에게 무슨 일ㅇ...(스포 주의)

(이게 어케 된거에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