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우리는 어색한 채로 일주일이 지나갔다학교에서도 다른데에서도...선생님-자 성적표 정리할동안 너네는 이거 하고 있어라선생님은 만들기를 주셨다우리는 서로를 도와가며 열심히 만들었고나도 완성했다그리고 윤기는 아직 완성을 못한거 같았다나는 결심했다용기내서 도와주기로내가 윤기자리로 가려고 마음을 먹은 순간옆에 있던 다정이가 의자를 끌고와윤기를 도와주고 있었다아...그래 다정이는 친하니까근데...왜 신경 쓰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