每日閒聊:我們都瘋了

시험기간에 쓴 특별편 (6/5)

photo






















" 휴닝아.. 너는 내가 왜 좋아..? "








































" 좋아하는 거에 이유가 있낭? 그냥 채윤이 자체가
좋고 사랑스러운거지 ㅎㅎ "






































" 내가 악마인 게 싫진 않아? 악행을 혐오하는데
왜 악마인 나를 만나냐고 "











































" 악행을 싫어하는 건 맞지만, 이제 난 채윤이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귀여워보이고 예뻐보이는 걸 ㅎㅎ "








































" ...나 그냥 두렵고.., 너한테 미안해..... "









































" ㅎㅎ 머양~ 악마는 사과 같은 거 안 한다며 ㅎ
그리고 내 여친은 잘못한 거 없는뎅? "












































" 요즘 이런 생각이 자주 들어,
내가.. 너와 계속 사랑해도 되는 걸까? "












































" 안 되는 건 없지, 우리가 서로를 사랑하고 싶고
사랑에 제약은 없는 거잖아 ㅎ "




























































photo

" 이리와, 나만의 천사 "

































6월 5일(시험기간)에 휴재할 때 이 작으로 다시 돌아오고
싶어서 메모장에 끄적끄적한 것

( 수정 하나도 안 하고 그대로 올립니다 )




맨 위에 움짤 아껴두다가 이제 씁니다 ㅠㅠ 이뻐ㅠㅡㅜ
💜💙💜💙




이거 안 슬픈 거 맞죠?? ㅎVㅎ








이제 잘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