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밖에 나온 여주 )

“ 왜 불렀는데 ( 띠껍 ) ”

“ 니 싸가지 쫌 고칠려고 ”

“ 고칠거면 고쳐봐 ㅋ”
짜악 -
( 윤기가 여주의 볼을 때린다 )

“ 니는 꼭 때릴때까지 나대냐 ”

“ 니는 여자를 그따구로 때리냐 .. ㅋ ( 약간 눈물고임 ) ”

“ 그니깐 나대지말라고 했잖아 ”
“ 니 나한테 맞고싶어서 나댄거 아니야 ? ( 단호 ) ”

“ 오ㅃ .. 끕 오빠가 사생한테 뭐라하지도못할꺼면서 .. 나 알아서 한다는데 .. 끄읍 .. ” ( 결국터짐 )

“ 후 .. 일로 와라 ”

( 쪼르르르 )
포옥 -
토닥 _ 토닥 _
가로등 뒤에서 ))

..... “ 김여주 ... ”
“ ㅋ 민윤기 죽일까 씨발 ”
햄보칸 솔크 ( 주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