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從現在開始,你只需要為我做接吻的差事就行了。”






한편 갑자기 사라진 여주는 어디로 간 걸까..


















갑자기 넘어짐 ) 여주: 으아아!

















무릎 까짐 ) 여주: 아오오...쓰으읍...아파라..


















주먹을 쥐며 ) 여주: 아 어떤 새끼야. 가장 행복한 순간에 날 데려온거

















정국 친형: 여주야~ 너 나랑 이렇게 계약 어기고 막 그럴거야~?


















여주:.....오빠였어요..?


















정색 ) 정국 친형: 이렇게 약속 어기면 진짜 죽여버리는수가 있어.

















여주:....나도 좀 행복하게 좀 살면 안돼요..?


















정국 친형: 뭐?ㅋㅋㅋ


















여주: 오빠 친동생이랑 우연히 만났어요. 학교에서.. 그때 정국오빠 보고 진짜 한눈에 반한다는 말이 뭔지 알게 됐어요..


















여주: 정국오빠..되게 좋은사람이에요. 자기가 아끼는 사람을 위해선 그 어떤짓도 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근데 왜 내가 정국오빠랑 조금만 행복하려고 하면 무슨일이 생기는거에요...?
















정국 친형: 그건 너랑 전정국이 서로 만날 수 없다는 하늘의 지시겠지.


















여주:...ㅎ 그런걸까요?


















정국 친형: 인연이 아닌건 태어날때부터 정해지는거야.

















여주: 그럼 전 정국오빠랑 정확한 인연이 맞나보네요.


















정국 친형: 뭐?

















여주: 저 그렇게 아무한테나 끌려다니는 사람 아니에요~ 아무한테도 고백하는 사람도 아니고. 근데 처음으로 정국오빠한테 제가 먼저 좋아한다고 했어요.


















여주: 그리고 오빠의 모든 행동이 다 귀엽고 멋있고 좋아요. 근데 오빠는 아니에요. 


















여주: 나도 정국오빠를 위해선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어요. 저는 제 목숨을 다 줘도 아깝지 않을 그런 사람이에요. 정국오빠가 저한테


















정국 친형: 뭐래니ㅋㅋㅋ


















여주: 너는 아니라는 뜻이에요. 병시나^^


















정국 친형: 뭐?ㅋ 너 지금 뭐라고 했냐? 내가 전에 너 이렇게 나오면 어떻게 한다고 했지??


















여주: 그럼 죽여. 대신 정국이 오빠말고 날 죽이는걸로 하ㅈ...

















쿵!!!


















정국 친형: 뭐ㅇ..


















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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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내 사람은 건들지 말라고 그렇게 얘기했는데 말 드럽게 안 듣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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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허락해 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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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해주셔야죠ㅠㅠ 협박 하시면ㅠㅠ 무서워서 허락하겠네요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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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가 저렇게 많으면 어떻게요;;ㅋㅋㅋㅋ 너무 무서운데.. 삼각자가 있네여...?ㅋㅋㅋㅋㅋ”








“댓글 달아주신 모든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