牽著孩子在沙灘上玩耍,欣賞櫻花。

이번엔 정국시점으로 써보겠습니당

※1화때※

내가 일어난 시각은 7시30분 일어나서 김00한테 전화하려 핸드폰을 들자 김00한테 전화가 왔다.









"내가 하려고 했는데..
여보세요..

"일어났냐?.."

"일어났으니까 전화를 받겠지.."

"준비하고 울집으로 와라

"응.."














김00이 기다릴 수도 있으니 빨리 준비를 마치고,
김00네 집으로 갔다.

아무리 그래도 여자가 사는집인데 문을 막 따고 들어가면 안되겠다는 생각이들어 초인종을 눌렀다.

그러자 들리는 말

"문따고들어와!!"

여자 혼자있는데 문따고 들어오라니,,

오늘 희철이형도 없다고 들었는데;;
대단한 놈

문따고 들어가자 보이는 김00이 화장하려는 모습.

순간 예뻐서 아무 말도 안 나왔다.


"야 좀만 기다리셈 나 화장해야댕"

화장을 한다니 안해도 이쁜데;;

"화장 안해도 이쁜데"

"아칭부터 이상한걸 처먹었나"

"아 빨리 준비해"



전정국 빡대갈 새끼..

준비를 마치고 나오자 지각이라 생각했다.

00이는 어떻하냐고 거리고 있어서 나는 한껏 멋있는 표정을하고 

"니옆에 남자는 뭐에 쓰냐ㅋ"
라고 말하고

김00을 안고 달렸다.

김00이 고맙다고 하고 반으로 들어갔다.

나는 왜 김00과 다른반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