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不小心把簡訊傳給了個欺負我的小屁孩。

안녕하세요 작가 입니다
제가 작품을 옛날에 많이 썼었는데 그냥 재미로 쓰는거다 보니 옛날엔 어리고 해서 필력이 지금보다 많이 떨어졌었습니다. 옛날엔 삼성 이였어서 비주얼로 썼었는데 지금은 애플으로 갈아타고 다시 깔아 보았더니 팬플러스도 많이 바껴 있고 비주얼을 오랜만에 써 보려 했으나 준비중 이라고 뜨며 써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일반 팬픽을 쓰게 되었는데요 그냥 쓰는건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이 좋아해 주신것 같습니다. 유튜브를 보다가 제 작품을 구독했다는 알림이 뜨면 정말 행복합니다. 구독자 한 분 한 분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제 전 작품들은 구독자가 1명 0명 이였거든요.. 별로 안써서 그런건가 생각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작품을 오늘 썼는데 2시간 만에 5명이 되었다는건 제게 정말 과분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별점도 10점이 나오고 기분이 좋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품 구독 많이 해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세요. 저는 댓글 보는게 그렇게 재미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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