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捲入了一場兄弟姊妹間的鬧劇。

뭐 공지라 할 것도 없네요... 필독도 아니구
아니 작가가 글 쓰기 전에는
Pro부터 최근화까지 정주행 한 네다섯번 하거든요?
근ㄷㅔ.... 아니 그 

오빠들의 이야기
모두의 이야기

이 편이 너무 항마력 딸리고 급전개라서...
아니 다시 읽어봤는데...

"나 글 존ㄴㅏ 못써요!!!!! 못쓴다고옥!!!!!!!"

하고 광고내는 글이더라구요...? 하튼 그렇다구요...
아니 친구들한테도 비밀로하고 쓰는글이라
뭐라 어떻게 사연팔이 할수도 없고...
게다가 제가 TMT라 참는건 더 어렵구....

힝 하튼 하고싶은 말은!
위에 두편은 그냥... 뇌 빼고 읽어주세요..
작가가 너무... 쪽이 팔려서 뒤져버릴것 같습니다..

이상... 작가의 개소리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