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시점)
"하..올 줄 알았다니까"
"성재야..나한테 또 왜 그래..벼락 맞아 뒤질 놈에 새ㄲ야"
"뭐?난 벼락맞고 안죽어.너야말로 오늘 나한테 죽어라"
(퍽)
"으읔.."
"서은지,괜찮냐?"
"난 괜찮으니까 이창섭!성재부터 옮겨"
"아,알겠어"
"야..그래도..친구였던 정이 있는데..봐주라"
"닥쳐,방금 성재 쓰러진거 안보여?넌 죽어도 싸
정일훈,너가 좀 어떡해 좀 해봐."
"죽기 전까지만 때릴게.죽이지 않은걸 감사하게 여겨"
(퍽)
"으읔.."
♤그렇게 현식이는 많이 맞았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