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會讓你生病

我會讓你嚐嚐痛苦的滋味,寶貝。

"아뇨....싫진 않지만....무서워요....당신이...."

















(내가 무섭다고 솔직히 표현하자 그가 어이없다듯이 웃으면서 내 귓가에 속삭였다)





























"아가야ㅎ 무서워 하지마 아직 시작도 안했어 개년아"
photo





























(난 그의 말을 듣고 나서 나는 두려움에 몸이 벌벌 떨고 있었다 그는 만족한듯이 약간의 미소를 보였고 그녀의 옷을 태우고 새 옷을 입혀주었다)


































"역시 아가는 이 옷이 잘 어울리네...ㅎ"
photo








































(그가 그녀에게 입힌 옷은 자기의 이니셜이 새겨져 있는 옷이였다 마치 그녀가 자기 소유물이라는것을 증표하는듯이 말이다)














































"이제 이 옷 입었으니까 아가는 영원히 내 소유물이야ㅎ 알았지?"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