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會讓你生病

"으웁...츕...그만...."


















"싫은데? 너..되게 맛있다ㅎ 네 입술이 닳을때까지 계속 빨아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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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은 연지의 목으로 내려가더니 진한 붉은 장미의 흔적을 남긴 뒤 다시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연지가 키스로 인해 정신이 몽롱해질쯤...그가 입을뗐다 연지의 눈엔...그의 퉁퉁부은 입술과 내 입술과 연결된 타액이 보일 뿐이였다)

























"아가야ㅎ 땅바닥에 있지 말고 침대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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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옥죄었던 밧줄을 풀고 날 공주님 안기로 안더니 이내 나를 침대로 던졌다 나는 침대와 마찰로 인해 약간의 신음이 나왔다 난 본능적으로 일어나기도 전에 그가 내 입술을 덮쳤다)



















"흐음...아가ㅎ 지금부터 시작이야 가구해 피 보일지도 모르니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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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실망이네요

왜 전편에 자기는 난 아무것도 몰라요라는 분이 꽤 계시던데ㅎㅎㅎㅎ괜찮아요 우린 이미 건너야하지 말아야 할 강을 건넜어요 그냥 체념하지면 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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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주인공이 되고싶은 분과 그 반대이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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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분 지금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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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맞다 다음편에서 좀 잔인한 내용이 나올거에요 그러니 놀라지마세요 실제로 안 일어나니까ㅎ 과몰입 ㄴㄴㄴ💜 참고로 저 수위 지켰어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