學習是人生的全部嗎?

學習 × 這是社團成立的開始。

이글은 엄연히 작가의 머릿속에서 나온 글입니다.









2019년에 살고있는 사람들 지금의 우리 너무 많이 달라진
우리나라 2030년 지금의 사람들은 끔찍한 세상에 살고있다.
여기 엑소고등학교 교실에 있는 학생들을 보자.오직 공부만 하고있지 않다.그러나 이세상에는 공부만 하는 사람이 있는건 아니다.그럼 여기 음악실을 보자.
이4명의 학생들은 어떤가.오직 대화만 한다.
이학생이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살펴보자.

"야,그냥 갈아엎을까?ㅋ"

이학생은 2학년 민윤기.
부모님은 두분다 의사인데 자신은 공부에 안맞다며,집을 나옴

"야.미쳤냐?,...개좋은데?"

이렇게 장난치며 말하는 학생은 2학년 김태형.
부모님은 소박하게 장사를 하며 지냄.
태형 또한 집을 나옴.

"생각 좀 하자.현실성 있게"

현실 생각하는 이학생은 2학년 전정국.
부모님 검사.전여주와 쌍둥이 이며 집 나옴.

"야.공부하는 사회도 현실성있다고 생각하냐?
하긴..지금 이 그사회네.."

2학년 전여주.
전정국과 쌍둥이.집 나옴.



얘들이 뭐하는 애들이냐고?
동아리하는 애들이지.``공부 ×같네``동아리.




"저 새끼들은 무슨 공부가 그렇게 좋다고 난리들이냐ㅋ"

"왜겠냐..성적에 따라 등급이정해지는데"

"A에서F까지 등급 정하는 우리 사회 ×같네"

"야.근데 왜 우리는 SS냐?"

"수업 안듣냐.김태형?"

"윤기야..너는 듣는척 하지마^^"

"SS가 아마 제일 높은 등급일껄?"

"우리 왜 SS?"

"뭐..재산이겠지.."

"우리 부모님 장사하는데?"

"너네 부모님 이학교 이사장임...."

"전정국 빙신 시키 말하지 말라고 하셨잖아."

"그럼 우리 한번 대한민국 뒤집으로 가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