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s Me Darling 💋

오빠친구,최연준 06






이 글은 허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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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 Me Darl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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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이 다들 여기 있었네"







마스크 착용없이 민낯에 장난스런 표정으로 들어온 연준은 
강,범규,태현 세사람을 보자 곧 리듬을 탄다 질색팔색 표정인 범규는
저 형은 또 왜저러나싶다 한편 태현도 어디 내놔도 부끄러운 형이다
라고 생각하는 중이다 근데 연준은 아직 율을 보지못한 모양이다

손가락이 괜히 민망해지는 순간이다 내가 그렇게 작냐?
보이지않을만큼?? 손을 내리고 연준이 저를 몰라봐서 
마음이 상해있는 봄, 입술이 한껏 나와서는 째려보기까지 한다

눈치챙겨라 봄 안보이니?답답해진 세사람.. 
그렇게 반겼는데 쌩까는건 아니지않나.?
 보다못한 범규가 눈치를 주며 말을 꺼냈다









" 형,그 꼬맹이 찾았어요?"ㅡ범규








" 아니 팬사에서 본것같은데 금새 사라졌더라고"ㅡ연준









"어떻게 생겼다고 했지? "ㅡ범규









" 귀여워 왜 있잖아 햄스터가 놀란짤 봤어?
그냥 엄청 귀여워 병아리 같기도 하고그래"ㅡ연준








" 미친놈이냐?병아리 같은 그런 애가 어딨어"ㅡ강










아니아니 눈빛뭐냐 최연준?
연준이 단단히 미쳐 보이는 범규 아니 죄다 다가오는 여자는
섹시하고 예쁜여자나 쭉빵인 여자들이 들이댔는데 이건 뭐 완전 
그 반대인 어린애한테 반해버린 꼴이라니 역사에 남을 일이다









" 아!여기있네??..히이이익!!!"










드디어 율을 발견한 연준은 자신의 눈앞에 있다는게 놀라울뿐이다
또 놀란건 연준이 뿐만은 아니다 강이가 더 놀랐다고..










" 우와 꼬맹..이다"










" 꼬맹이?우리 봄이한테 하는 소리냐?"ㅡ강









"어,뭐..그렇게됫어(얼굴은왜빨개지는데?)"











" 뭐가 그렇게 되?잠.깐.만? 봄이가 좀전에 했던 소리는 뭐였어? 
담벼락에서 키스했다는게?"












" 아 오빠 그게 아니라.."













강이에게 오빠라고 부르는 소리에 연준이 무언가 생각났는지
빛나던 눈동자는 호기심으로 바뀌었다












" 어? 오빠?그럼 네가 봄이야?"









" 네?맞는데요"










" 와 대박 그 초딩때 나 좋다고 쫒아다녔던 그 봄이라는거야?"











이게 무슨소람?내가 그 쪽을 쫒아다녔다고요?!금시초문인데요?!
의심의눈초리로 연준을 쳐다보는 봄,얼굴은 이미 신났어












"아 왜 연습생시절에 항상 강이네 집 가면
봄이가 나 막 반겼잖아 쫄래쫄래  따라다니고 
그때 강아지같았는데 지금도 강아지같넹"












" 오빠 최연준 이상해(속닥속닥)"









" 애는 착해.."












"아니 형 중요한게 그게 아니잖아 그 얘기는 나중에 하고
담벼락에 그거..어떻게 얘기할건데 오해를 풀어야.. "ㅡ범규











" 저기요 그거 저 다 잊었어요!저는 사생도 아니구요
팬도 아니구요 사진도 없어요 누구한테 1도 얘기안했어요 
그날 놀란건 저에요 근데 유명 아이돌이 어떻게 남의집앞에서
대놓고 그런짓?을 할수가 있어요?!다음부턴 그러지마세요!"













얼굴이 뜨겁게 달아오른 봄이다 나머지 네사람은 당황했다
연준이 시점으로 보이는 봄이의 모습은 삐약삐약거리는 병아리였다 
입꼬리가 올라가는 연준이을 보는 강이는 째려보고 있었다
 남의집 담벼락에서 키스라니..미친건가 일반인이 아닌 녀석이..
봄이에게 들킨게 천만하다행이라고 생각하는 범규와태현이다












" 최연준 이 미친놈아 대놓고 키스를 했다고?"ㅡ강












" 내말이요!수빈이형이 아주 기겁했다니까"ㅡ범규














" 연준이형은 그 강세라 누나한테 곧 보복당할지도 몰라요
그 누나 집착 장난아니에요 에혀" ㅡ태현












" 여자친구?"ㅡ강











" 아니 그냥 아는 여자"











" 그냥 아는여자?? 미친놈인가 "ㅡ 강










그런짓?을 했으면 최소한 여자친구인줄 알았는데 
그냥 아는 여자?? 그냥 여자면 다 좋은건가? 라고 생각하는 봄












" 나 뽀뽀하는거 좋아하거든 강이 너도 알잖아
연습생 때 나 뽀뽀귀신이었던거 너도 당하지않았냐"











" 아 미친놈.. 네가 남자좋아하는 새낀줄알았잖아"ㅡ강











" 지금도 가끔 한다구요 소름끼쳐"ㅡ범규












갑자기 뽀뽀하는게 좋다는 얘기는 무슨 얘긴지 다들 혀를
내둘렀다 세상에 얼굴은 멀쩡하게 생겨서는 또라이네..나도 모르게
얼굴을 감쌌다 그 강세라 라는 분한데 맞아도 싸겠다 아 여자친구 
아니랬나 아 괜히 엮이지말자 그냥 여기서 끝내는게 낫겠다










" 그때는 고마웠어요 스토커에게 도와주셔서요"











" ㅎㅎ아니야,이제 네가 누군지 알았으니까 여기오면 볼 수있잖아"











네?절 보려고요?왜죠?아 오빠친구 동생이라서요?
굳이 안봐도 되는데..강이의 눈빛이 이상했다 왜 내동생한테 관심이
있는것같지?아닌가..기분탓인가?최연준 이제 꼬맹이 찾았으니까
관심 엄청 가지겠구만?이라고 생각하는 범규










" 연준이형,범규형 이제 가요 
강이형 마감해야죠 우리 너무 오래있었어"ㅡ태현











" 그래 얼른 가라 이놈들아"ㅡ강











" 빠이,강아 간다 다음에 또 보자 꼬맹아"ㅡ연준












그렇게 생각지도 못했던 연준과봄의 만남은 이렇게 끝이났다
아차차차,전화번호를 안물어봤네..강이한테 얘기해볼까?
아니다 직접 물어보는게 낫겠어 숙소갈때까지 울상인 연준
괜찮아 괜찮아 주말에 얼굴보러가지 뭐 입꼬리가 올라갔다












" 이 형 이상해 ㅜㅜ "ㅡ범규










'" 연준이형이 찾던 꼬맹이가 정말로 강이형 동생이었다니 "ㅡ태현














사진넣기 귀차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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