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材料共享室

Limot 的資料分享 #1



🤍🤍리멋이의 소재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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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사용하실 분들은 꼭 ! 댓글로 남겨주세요!!✔

제목 수정은 가능하지만, 
🚫아예 다른 작품인 것처럼 바꿔버리는 건 금지🚫

연재 시작하신 분들은  "작품 설명 ”에 출처 남겨주세요
(플리즈...)

제가 열심히 생각해서 나눔하는 소재를 자기가 생각해낸 것 마냥 꾸미지 말아주세요 …ㅠ

저는 매일 팬픽 들어가서 새 작품 확인하고
훑어보는 사람이라
출처 밝히지 않고 제 소재 사용한 작품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출처 표시는 꼭 필수로 부탁드려용 🙂
(죽임을 당하고 싶지 않으시다면… 아 아닙니다)

연재 시작한 작품은 제가 찾아가서 눈팅합니다! ❤️❤️❤️

아 그리고 작품 표지 …!! 제목 아래에 첨부되어 있는 
사진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 

제가 직접 만든 표지예용

***다만 이것도 출처 표시하고 사용해주세요***









그럼 시-작 
간단하게 3개 꼬우




1)

“내가 싫어?”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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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 지민 (변경 가능)

📌줄거리 : 어릴 적 부모님한테서 버림받고 삼촌의 집에서 지내게 된 지민. 하지만 삼촌은 지민을 잘 키워주긴커녕 지민에게 폭력을 가하는 등 학대를 저지른다. 이러한 환경 때문에 정상적인 아이가 되지 못한 지민은 약간 사이코패스의 경향을 보인다. (중요) 

지민과 같은 반인 여주는 예쁘장하고 공부도 잘해서 인기가 많다. 전혀 관계없는 두 사람처럼 보이지만, 여주는 전부터 지민을 짝사랑하고 있는 상태다.
(여주가 왜 지민을 좋아하게 되었는지는 따로 설정) 

그래서 지민이 괴롭힘을 당할 때마다 도와주고 겉도는 지민의 곁에 있어주는데…

결국 자신을 유일하게 챙겨주고 좋아해주는 여주에게 집착하게 된 지민. (흑화 묘사하면 재밌을듯)

여주가 자신 시야에 없으면 불안 증세를 보이고, 급기야 여주를 힘들게 하는 사람 (전남친?)을 죽여주겠다고 하는데…

“또, 그 새끼 때문에 울어?”

“내가, 널 위해 걔를 죽여줄게… 아주 고통스럽게.”

“제발 허락해줘, 여주야.”

“나 너가 힘들어하는 거 못 봐.”


하지만 지민의 이런 모습 때문에 무서워진 여주는 지민과 거리를 두게 되는데, 그럴수록 지민은 더욱 여주의 사랑을 갈망하며 그녀에게 심하게 집착한다. 


“왜 날 자꾸 피하는 거야?”

“내가 싫어?”











2)

[아가씨, 여긴 위험한 곳인데.]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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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 7멤버 모두 (변경 가능)

📌줄거리 : 나라 그딴 거 없이 오직 커다란 구역 2개만으로 나뉘어져 있는 이곳의 세계. 하나는 평범한 시민 (인간)들이 살고 있는 평화로운 구역, “에퀴녹스,” 그리고 에퀴녹스에 몰래 숨어들어 시민들의 피를 빨아먹으며 살아가는 뱀파이어들과 각종 킬러들이 난무하는 위험한 구역, “블랙필드다. 

에퀴녹스와 블랙필드 사이에는 두 구역을 나누는 경계선이 있는데, 이 경계선에는 다른 구역에서 온 존재가 지나가지 못하도록 마법이 걸려 있다. 
(괴물들이 어떻게 에퀴녹스로 숨어 들어가는지는 따로 설정)

그러나 블랙필드에는 뱀파이어지만 피를 먹지 않고 대신 특별한 마법의 약을 먹으며 살아가는 뱀파이어 7명이 있는데…

- 인간들을 싫어하며, 무슨 일이 있어도 에퀴녹스에 가려고 하지 않는 맏형 석진

- 하루 세 번, 피 대신 마시는 약을 만드는 요리사(?) 윤기

- 인간들에게 흥미가 가득하고 그들에 대해 탐구하고 싶어하는 남준

- 에퀴녹스에 몰래 숨어들어 구경을 하기 좋아하는 순진무구 호석

- 이따금씩 피를 맛보고 싶은 충동이 일지만, 자신을 엄격히 다루는 지민

- 겉보기에는 무섭게 생겼지만 피 한방울도 입에 대기 싫어하는 뱀파이어 태형

- 피를 마시면 몸에 생기는 이상 증세 때문에 피를 먹지 못하는 정국. 형들이 껌뻑 죽는 막내.

간단히 말하자면 “막내 정국이 피를 먹지 못하기 때문에” 피 대신 먹을 수 있는 것을 생각하다가 둘째 형 윤기가 개발한 약을 피 대신 먹게 됨. 

한편 에퀴녹스에서는 여주라는 아이가 살고 있음. 

여주는 뱀파이어와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여자아이로, 여주의 부모님은 불법적인 사랑을 했다는 죄목으로 여주를 낳은 후 사형을 당하고 그후로 여주는 어렸을 적 가깝게 지냈던 아주머니의 집에서 지내게 되었다.

집 근처를 제외하고 단 한 번도 에퀴녹스 이곳저곳을 가본 적이 없는 여주는 아주머니가 잠깐 외출을 한 기회를 틈타 집 밖으로 몰래 나간다. (그동안 아주머니가 위험하다면서 여주의 외출을 금지했었음. 중요)

그러다 결국 에퀴녹스와 블랙필드의 경계선이 있는 곳까지 오게 되는데…

‘여기는 뭐지?’

몸에 뱀파이어의 피가 반 흐르고 있는 여주에게는 경계에 걸려 있는 마법이 듣지 않아 블랙필드 안을 들어갈 수 있었다.

“어이- 거기 예쁜 애, 길 잃었어?”

그때 피에 굶주린 뱀파이어 하나가 다가오고, 그제서야 여주는 이곳이 말로만 듣던 “블랙필드”라는 것을 알게 된다.

킁킁, 킁… 음? 예쁜이한테서 인간 냄새가 나는데…”

“아… 아… ㅈ, 저는…”

 “ 야 ! “

이때 정국이 나타나 위험에 빠진 여주를 구해 준다.


“ 거기 있었냐? 빨리 와, 늦었어. “


그렇게 의심스러워하는 뱀파이어를 남겨두고 형들과 자신이 사는 집으로 여주를 데려가는 정국.


“누, 누구…”

“ 쉿, 피 빨리고 싶지 않으면 조용히 해. “


“ 아가씨, 여기는 위험한 곳인데. ”

“블랙필드…죠?”

“맞아. 그래서 말인데, 돌아가기 전까지 
당분간은 우리 집에서 지내는 편이 좋을거야.”


그렇게 블랙필드에서 유일하게 피를 먹지 않는 7명의 뱀파이어와 (반) 인간 여주의 동거가 시작된다.










3)

무뚝뚝한 카페 사장님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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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 윤기 / 서브 남주 : 호석 (변경 가능)

📌줄거리 : 공부도 나름 잘했고 괜찮은 대학에 합격한 여주지만 취업은… 난이도 헬. 결국 여주는 알바를 찾아보다가 새로 오픈한 집 주변 카페에서 알바생을 구한다는 전단지를 보고 그곳에서 알바하기로 결정하는데... 

그곳은 잘생긴 사장님과 귀엽고 친절한 직원 (호석) 때문에 오픈한지 얼마 안 되었는데도 손님이 바글바글한 카페였다.

알고 보니 사장님과는 옆집 이웃 사이.

여주도 잘생긴 사장님한테 관심이 갔지만 사적인 대화는 하나도 없이 오직 일, 일, 일뿐인 대화와 지나치게 차갑고 무뚝뚝한 그의 성격에 

‘….뭐야, 싸가지없어.’

라고 생각하게 되고, 대신 친절하고 다정한 직원 호석에게 호감을 느끼게 된다.

그러다 어느 날 몸살이 난 여주가 알바를 못 가겠다고 사장님께 카톡을 보낸 날, ‘당연히 씹히겠지?’ 라고 생각하고 택배 온 것을 가지러 문 밖으로 나가는데…

택배 상자 옆에 죽이 담긴 쇼핑백과 쪽지 하나가 붙어 있었다. 

[푹 쉬세요.]

__

이 일을 계기로 사장님이 다시 신경쓰이게 된 여주. 그러다 여주가 카운터를 호석 대신 보고 있을 때 또 한 번의 사건(?)이 일어나는데…


"저기, 너무 제 스타일이라 그러는데… 
혹시 번호 좀 주실 수 있나요?”


손님한테 대쉬받은 여주…


“아, 저기요.”

그리고


“우리 알바생한테 이러시면 안 됩니다.”


어쩐지 질투하는 듯한 사장님.











이상입니다! 

예쁘게 사용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