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멋이의 소재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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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사용하실 분들은 꼭 ! 댓글로 남겨주세요!!✔
제목 수정은 가능하지만,
🚫아예 다른 작품인 것처럼 바꿔버리는 건 금지🚫
연재 시작하신 분들은 "작품 설명 ”에 출처 남겨주세요
(플리즈...)
제가 열심히 생각해서 나눔하는 소재를 자기가 생각해낸 것 마냥 꾸미지 말아주세요 …ㅠ
저는 매일 팬픽 들어가서 새 작품 확인하고
훑어보는 사람이라
출처 밝히지 않고 제 소재 사용한 작품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출처 표시는 꼭 필수로 부탁드려용 🙂
(죽임을 당하고 싶지 않으시다면… 아 아닙니다)
연재 시작한 작품은 제가 찾아가서 눈팅합니다! ❤️❤️❤️
아 그리고 작품 표지 …!! 제목 아래에 첨부되어 있는
사진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
제가 직접 만든 표지예용
***다만 이것도 출처 표시하고 사용해주세요***
☁️소재 설명 시작_ 오늘은 2개!☁️
1)
[낮에는 어리버리 막내인턴, 밤에는 섹시한 클럽남]
(마감)

📌남주 : 지민 (지민이가 작 느낌에 제일 잘 맞는 것 같아서 남주 변경 불가능합니다ㅜㅜ)
그러던 어느 날, 평화롭던 회사에 막내인턴 지민이 새로 들어오게 된다. 어리버리하고 실수도 많이 해서 첫날부터 꼰대 팀장에게 찍히지만, 귀엽게 생긴 데다가 매력적인 댕청미 덕분에 여자 사원들 사이에서는 인.기.폭.발. 귀염둥이.
그러다 여주는 프린트를 가지러 나갔다가 지민이 탕비실에서 커피를 타고 있는 걸 우연히 보게 되는데…
촤악_
여주의 셔츠에 커피를 쏟은 지민. (ㅠㅜ)
“아, 여주 씨…! 죄송… 죄송합니다…”
하지만 성격 좋은 우리 간지철철 멋진 언니 여주는 손수건으로 커피 자국을 닦고는 지민이 상사들에게 혼나지 않게 재빨리 커피 타는 걸 도와줌
“괜찮아요, 첫날인데요, 뭐.”
이 사건 이후로 여주는 지민을 계속 몰래 도와주며 문제가 생기지 않게 했고, “정말 어리버리한 사람이구나” 하고 지민을 귀엽게 생각하게 된다.
~~
그러다 불금에 여주는 친구들이랑 스트레스를 풀러 클럽을 가게 되는데_
“여주 씨?”
“누…구…?”
거기서 웬 존잘남을 만나고…
‘워우씨 뭐야…섹시한데 잘생기기까지…’
‘근데 내 이름을 어떻게…?’
“어? 섭섭한데ㅎㅎ 저 못 알아보시는 거에요?”
그 존잘남은 다름 아닌 막내인턴 지민이었다. (두둥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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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뽀인트⭐️
💡회사에서는 : 여주 - 꼼꼼한 엘리트 사원,
지민 - 챙겨줘야 하는 어리버리 인턴
💡클럽에서는 : 여주와 지민의 정반대 느낌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
예를 들어 여주 - 클럽에서 좀 어색하게 노는…? 타입,
지민 - 프로 클럽남 & 완전 다른 사람 같은 성격
이 소재 많이 사랑해주세요🤍
만드는 데 시간이 좀 걸린 친구…🥺
2)
“나, 짝사랑 그만두려고요" (마감)
📌남주 : 정국 (무조건 정국이 변경 불가능 무조건 전정국 전정국 전정국으로 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한번에 여러 여자들이랑 만났을 것 같은 잘생긴 양아치 같은 겉모습과 달리 그는 단 한 번도 연애를 해본 적이 없는 순수한 모쏠이다.
이런 정국은 같은 동아리의 선배 여주를 짝사랑하고 있는데, 정국보다 한 학년 위인 연애박사 윤기는 그와 친한 형동생 사이로, 겉으로는 드러내지 않지만 내심 정국이 연애를 시작했으면 하는 마음에 정국이 찾아올 때마다 기꺼이 그의 연애 상담을 해준다.
(정국이 어떻게 여주를 좋아하게 되었는지는 따로 설정)
하지만 정국이 짝사랑을 시작했을 무렵 여주는 같은 학년의 태형과 이미 사귀고 있는 중이었고, 그걸 몰랐던 정국은 여주에게 고백을 하고 차인다. (어흑흑) 여주에게 차였지만 포기하지 않는 순정남 전정국… 그는 둘이 사귀는 꼴을 보며 질투에 불타오르면서 여주를 꼬실 계획을 세운다.
(이쯤에서 슬슬 지쳐가는 윤기…ㅋㅋㅋ "야, 남친도 있는데 니가 뭘 어쩌겠다고")
그러다 태형이 다른 학교 여자애와 바람이 나서 둘이 헤어졌다는 소문이 돌고, 이 소문을 들은 정국은 여주를 위로해 주러 간다.
정국의 진심 어린 위로 덕에 기분이 조금 나아진 여주.
"선배는... 그새끼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어요."
"...고마워. 너 진짜 좋은 애구나."
"선배, 있잖아요... 나 아직 선배 좋아하는데."
"...나랑 만나볼래요?"
여주는 정국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었지만, 태형과 헤어진 지 얼마 되지 않아 혼란스러운 마음에 또 한 번 정국의 고백을 거절하고 만다.
2번째로 차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윤기를 만난 정국.
“또 차였냐?”
“…그래도 분위기 좋았는데.”
“아직 전남친도 못 잊었을 텐데, 너가 그렇게 들이대면 당연히 당황스럽겠지.”
“형.”
“왜, 임마.”
“나, 짝사랑 그만두려고요.”
“뭐? 진짜로?”
“…무슨 일이 있어도 포기하는 일은 절대 없을 거라더니.”
“아, 그건 맞아요.
“짝사랑”을 그만두는 거지, 포기하는 건 아니니까.”
“뭔 개소리야…?”
“왜냐하면 내가 쌍방으로 만들 거거든.”
그렇게 시작된 정국이의 여주 선배 꼬시기 프로젝트 (ft. 츤데레 형의 어시스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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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뽀인트⭐️
💡연하남만 낼 수 있는 풋풋한 사랑의 느낌을
표현하는 게 중요
💡마냥 달달하기만 한 건 X 파국도 중요합니다…! ㅠ
(ex. 전남친 태형이 여주에게 다시 달라붙는 전개)
연하남 스토리를 찾고 계시는 분 얼른 가져가세용🤍
이상입니다!
예쁘게 사용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