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的日記。

오늘 일부로 커터칼로 몰래 손가락을 그었다 .
피가 내손을 흘러 넘치니 기분이 애매하였다 .
내 피맛은 그렇게 맛있진 않았다 .
그래도 스트레스가 풀린기분이다 .
피난걸 본 친구들에겐 종이에 배었다 라고 했다.
그래도 자해를 왜하는지에 대해는 알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