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 오후 12시
여주씨가 정한씨보다 더 일찍 일어났네요.
여주: 우으...후..허리..아파....
여주씨가 자고있는 정한씨를 쳐다보네요.
여주: 왜 또 잘생기고 난리야...
이내 여주씨는 정한씨의 가슴팍을 때립니다.
정한: 아야..

깼어..?
여주: 왜 또 목소리까지 설레냐고..
정한: 푸흐- 귀여워ㅎㅎ
여주: 야! 난 허리가 존나 아파서 뒤질 것 같은데!!
정한: 말 예쁘게 해야지ㅎ
그리고 미안...
여주: 미안하면 허리 좀 주물러
정한: 웅..
10분 후
여주: 이제 그만해도 돼ㅎ
정한: 웅!
여주: 우리 씻고 밥먹고 짐 챙겨서 집에 가자!
정한: 알겠어ㅎㅎ
이 부부가 일찍 신혼집에 가는 이유는
정한씨가 회사때문이라고 해요.
급전개로 신혼집에 도착한 걸로 칠게요.

정한씨와 여주씨 부부의 신혼집이네요.
여주: 우와...

우리아빠 돈 좀 쓴 것 같은데ㅋㅋㅋ
여주: 전화 드려야겠네..
정한: 그렇지...
여주: 들어가자!
내부

이런 럭셔리한 느낌입니다.
여주: 아버님 짱이다...
짱이래ㅋㅋ 귀여워ㅎㅎ근데

나는? 난 짱 아닌가?
다미해💙
항상 무책임하고 성실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