隔壁和隔壁樓下的房子(南珠美貞)((+一匙秉墊))

제 13화. {납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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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3화.
납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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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이제부터 시작이야.."-28위.













"푸흨ㅋㅋㅋㅋㅋㅋㅋㅋ"





벌떡--







"아ㅋㅋㅋㅋ 쥰내 윳겨서 못해먹겠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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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쥬, 이줴 부터가 사좍이야"

"퓨흨ㅋㅋㅋㅋㅋㅋ 아 미안 ㅋㅋㅋㅋ"











"너.... 너가... 어떻게...."-28위





"ㅇㅇ 쌉치고 잘 자^^^^^^^"
"그거는 독자들 한테만 설명해줄거니까^^"




"독자?? 너 아까부터 작가니 독자니 뭐 신내림 받았....."-28


카흑ㄱ---


스르륵-

그대로 힘없이 쓰러지는 2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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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언제 쓰러지나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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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쓰러졌어?? 와... 안쓰러져서 내가 쓰러질뻔...."














타다닥--

벌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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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도 클리어... 하억... 개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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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들^^^^^ 오늘 언니가 한턱 쏠게요^^^^^^"














"그럼 나는 얌스톤 스테이크"- 태현

"나는 안심 스테이크"- 휴닝카이






"아니;; 개쉐키들아.... 좀... 싼거 먹자..."




"싼거??"- 수빈


"그럼 나는 한우"-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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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그래.... 이 후계자 개풀들아.... 고기 마아않이 처 먹고  존나 오래살아라 이 개쉐키들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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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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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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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나좀 도와야겠다. 강태현."
"너 제외 4명도. 흐히힣ㅎㅎㅎㅎ"




그렇게 폐공사장으로 도착한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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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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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강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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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최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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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최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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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휴닝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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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6. 최범규













납치 사건. 총 출동.















































좀. 있어보이나.....?ㅋㅋㅋㅋ

뭐. 암튼 장황하게 설명했지만 
6명이서 우기 구하러 갔더는거야

















덜커덕---



열리는 큰 폐공장 문--

여주 혼자 터벅터벅 폐공장안으로 들어가지.



















폐공장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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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퍼 저 인질 다치게 못하지ㅎㅎ"

"왜냐면,,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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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고있으니까 무슨일 있으면 협박하면 되고."

"그리고... 우리가 얻은 정보도 있으니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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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더 거슬러올라가서 
여주가 협박메세지 받을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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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강태현 너 너좀 도와야겠다"




"근데... 어떻게??"-강태현

"육하원칙에 따라 400자이상 합당한 이유를 대."-강태현
"그럼. 도와줄게."- 강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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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 개쉨..."
"치사하게...내 취약 과목 국어를 들이대??!!!
 아 일단 지금은 급하니까 
나중에 원하는거 들어줄게!!!"






달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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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 녹음했음. 무르기없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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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ㅇㅇㅇㅇ^^^^^^^^^"














"근데 어떻게 할건지는 좀 샹각해 봤냐??"-강태현


"그거눈!!!! 어... 그러니까... 그거는...."





"......생각하다가 밤 샐거냐??"-강태현

"ㅎr..... 일단 누가 그런건지는 알아??"-강태현


"어!! 아마 28위 후계자 여자애. 박지윤."


"ㅇㅋ. 기다려봐."- 강태현










뚜르르- 뚜르르






달칵-






"여.... 여보세요....?"- 28 따까리


"어~^^ 나 기억해??"-강태현


"아잌... 그러엄.... 기억하고 말고..."-28 따까리
"너네가 다 쓰러져가는 우리 회사 인수해줘서"28 따까리
"겨우 살았지.... 하...하....."-28 따까리





"그래??^^^ 기억하는구나^^"- 강태현

"그럼 부탁하나만 할게ㅎㅎ"- 강태현




"어!! 뭐든지 말만해!!"-28 따까리



"너 혹시 28위 후계자 박지윤 알지??"-강태현
"아마 너가 걔를 졸졸 따라다니는것 같던데"- 강태현



"아... 아... 어... 맞..지..."- 28 따까리



"그럼, 지금 누구한명 납치해서 데리고 있눈것도 알겠네??^^"
- 강태현


"아.... 아...니?? 잘 모으겠는데??"- 28 따까리



피식-
(-강태현)



"진짜 몰라??"- 강태현

"어!! 진...짜... 몰라...."- 28 따까리


"너가 지금 폐공장에 있는데도??"- 강태현


"어... 어떻게... 알았어??!!?"- 28 따까리


"어?? 그으래~~^^ 나는 그냥 농담 쳐본건데... 진짜 폐공장에 있었구나...."- 강태현

"근데, 친구야, 만약 이게 알려지면 어떨게 될까??"- 강태현

"우리는 이제 인수합병을 못하겠지??"- 강태현

"너네회사가 너때문에 망하면... 참ㅎㅎㅎ 볼만하겠다."
"그치??^^^^"
- 강태현




"태현아!!!! 태현아!!!!  하라는 데로 할게... 원하는게 뭐야?? 다 햐줄게!!"
"부탁이야... 제발... 하라는데로 다 할게..."
"알려지게만 하지 말아줘.... 부탁이야...."
- 28 따까리



"아니....뭐.... 그렇게까지 얘기하면야..... 
그럼, 부탁하나만 하자??ㅎㅎ"- 강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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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박지윤이 무슨 계획인지 알아와. 물론. 아무한테도 들키지말고. 이 이후의 너는 내가 보호해줄테니까 "
- 강태현

"거짓말하면.... 말안해도 알거야^^ 그치??"
-강태현



"어!!!! 어!!!.그럼!!! 빨리 연락 다시할게!!"- 28 따까리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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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는 너가 적이아니여서 졸라 다행이다...."
"니 진심 개무서운거 알아??"
"조커 싸이콘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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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래;;ㅋㅋ 이정도는 기본이지ㅋㅋ"











약 5분후.....

최수빈, 최연준, 최범규, 강태현, 휴닝카이, 여주가 모여 폐공장으로 향하고 있다.







띠링---









"어!??? 문자 왔다!!!!"- 강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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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ㅎㅎㅎㅎ 나 이개쉑들... 얼탱구리가 없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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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계획은 있냐??"- 연준











"ㅇㅇ 당근ㅋㅋㅋㅋ 이런거 짬밥이 얼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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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폐공장 도착한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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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르륵--


열리는 폐공장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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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로 올라와ㅎ"- 28

"10분 뒤에.ㅎ"- 28




라고 박지윤 이 쉨이 말하고 서무실로 올라갔을때,


이.여.주.가 아무것도 안했겠니??

















ㅇㅇ. 솔직히 아무것도 안했음. 걍 10분동안 어색하게 우기의 따가운 눈초리 맞아가며 앉아있었지.


왜냐면, 우리의 계획은 이제 시작이니까.ㅎ






















드르륵-- 탁--




"10분!!! 딱막췄지ㅋㅋㅋ"













같은시각, 사무실 밑 폐공장




"이여주 올러갔지??"- 따까리

"ㅇㅇ"- 따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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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친구들~~^^^^"




"뭐.... 뭐야???"- 따까리 댜충 123

"너네.... 누... 누구야???"- 따까리 대충 4










"설명은 좀... 나중에 하고."- 수빈


"일단좀 맞자 일루와^^"- 수빈















탕!!---

휴닝이 의자로 따까리 대가리 깨는 소리.















-사무실-


"뭐...뭐야??"- 28



뚜벅- 뚜벅-
창문을 통해 밖을 보는 28.

위에서 봤을때 다 똑같은 검정옷이라 구별을 못하는 28위



"무슨일이야??"-28





"아, 아무것도 아니야~ 우기가 넘어졌어"-
 따까리인척하는 범규




스윽-



이때, 수면제를 탄 자신앞애 있는 차와 28위 
차를 바꿔치기하는 여주.









"너도 놀란것 같은데.ㅎ 차좀 마셔ㅎㅎ"
(여주는 호록 소리만 내고 마시지는 않음.)













"어... 어.... 그래...."





호록--


꿀꺽



자신이 수면제를 탄 차를 마시는 28.






'으흠~ㅎㅎ 이제 메소오드 연기 좀 해볼까여??'








"커흑.... 컥....   너.... 차에... 무슨짓을..."



스르륵--


풀썩





"야!!! 와서 이여주좀 묶어!!!"-28



드르륵




들어오는 따까리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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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까리1(인척하는 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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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까리2(인착하는 수빈)-






......이 검정 모자와 검정 마스크를 쓰면 못알아볼만 하지..







스윽--- 스윽--


~묶는척~







"이여주, 이제부터가 시작이야"





"푸흨ㅋㅌㅌㅌㅌㅌ아ㅋㅋㅋㅋㅋㅋ"



풀썩-

쓰러지는 28.







"음... 이제 이 얘를 어찌해야할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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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윽시 이럴때거 젤 행복하더라^^"






"으브븝ㅂㅂㅂㅂ!!!!!! 으읍ㅂㅂㅂㅂ!!!!!!!!!"-우기




"악!!!! 맞다!!!! 우기!!!"

"와.... 나 븅신인가???"


다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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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다... 우리 걔 구하러 왔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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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죽고잡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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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니요... 소녀... 그런것이 아니오라...."







"뭐??? 대기업??? 대애애기어업??????"-우기



"아니... 소녀.... 소녀가 숨기고 싶어서 그런것 아닙니다...."

"솔직히 숨기고 싶어서 그렇긴 했지만...."



"뭐?? 아니아니, 숨긴거는 별로 화가 안나거든??"- 우기

"사정이 있었겠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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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그럼.... 혹... 무슨 연유로... 

노하셧는지 물어봐도 되겟습니꺼??"







"말이라고 하니??"-우기







"너 대애애기업 후계자 면서"


"그렇게 매점을 얻어먹었냐"


"이 걋ㅜㅐ끼야??"-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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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어ㅓㅓ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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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억--

따악----------



























그렇다. 우기도 만만치않게 존나 싸움을 잘햇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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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메... 겁나게 살벌하구마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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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를 편하 모셔다 드리고(?)

옆집이니 같이 걸어가는중인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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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꼬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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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야.... 괜...찮냐????"












"괜찮겠냐 시바아악!!!!!!!!!"




"하.... 매점좀 적당히 얻어멱을껄"









"ㅋㅋㅋㅋㅋㅋ 그러게ㅋㅋㅋㅋ 좀 적당히 먹지 그랬냐"- 범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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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거 진정으로 멱이 따이고 싶구나"









"앗.... 아닙니다... "- 범규






"야.... 근데 너.. 치료안해도 되냐??"- 수빈


"그러게.... 약이라도 발라라"- 휴닝카이




"우리집에 약 졸라 많음. 줘??"-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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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옵바들.... 헉싀 여쭈 꺽정해 주는고얌??"








"아... 쉬이바... 야.. 5명이서 얘패면 팰수 있을듯..."-연준


"ㅇㅇ... 와... 방금 진심 토나올뻔"-태현



(할멀잃음)-휴닝,범규,슈빈













"하.... 됐다... 꺼져라ㅋㅋㅋㅋ 
나의 진정한 애교를 보지 못하는 사람은 이제 그만 헤어지자"






띠릭-


찰칵-----




여주집으로 빤스런하는 여쥬









"푸흨ㅋㅋㅋㅋㅋ 아 개웃기네"- 태현




"야 우리도 이제 들가자"- 연준













띠릭--


찰칵---













그렇게 오늘 서로에게 조금더 가까워 졌을까.









































크흠..... 점점.... 잼이가 없어져가는 느낌...





아아??? 여러분? 이제가 시작이예요!!!! 





앞으로 급나 많은 스토리 있으니까ㅠㅠ



조금 잼이 없어두.... 뒤에 잼이잇을거예요...





오늘도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