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ungbi 的封面工作坊

僅限今天

한 번 사담해보고 싶어요ㅎㅎ

여기서는 표지만 만들고 한 번도 사담을 안 해본 거 같아요

그리고 오늘은 표지 말고 글을 써야하기 때문에 (이래봬도 작가..☆)

그냥 하루 안 올리기도 뭐시기 해서 그냥 주접이나 떨려구요ㅋㅋㅋ

그냥 쭉 읽으실 분만 읽으시고 길면 안 읽으셔도 됩니다ㅎㅎㅎ



음 제가 5차 신청방을 열고 한 4일인가 그 정도만에

벌써 11개를 만들었더라고요..!

와 진짜 제가 저번에 올린 날짜들 보면 진짜 이 정도면 기적급..

저도 요즘 그냥 표지에 미쳤나봐요ㅎㅋㅎㅋㅎㅋㅎ

그래서 꽤나 폭주해서 만들었는데도 아직 신청 11개나 남았... 크흡

(아마 저 11개는 다 못 만들겠다... 눈에 띄는 사람만 만들어야징)



네 아무튼 제가 5차 신청자들 만들면서 정말 제 인생 중에서

정말정말 고맙게도 심지어 이 표지공방이라는 곳에서 주변에서도 

찾아보기도 힘든 예쁜 댓글들을 너무나도 많이 받았어요.

심지어 그 중에 밀크냥이님께서 주신 편지를 읽고 저 집에서

처참하게 앉으면서 훌쩍하면서 울어버렸어요ㅋㅋㅋ

사실 가끔가다가 표지공방 보면 다들 자기 표지만 받아가기 바쁘고

다 완성됐다 싶으면 댓글 안 달고, 구독도 그냥 취소해버리고.

빨리 자기 표지 안 나오냐고 재촉이나 하고.



그런데 제가 운이 좀 좋은 건가봐요

다들 신청한 표지 받고도 계속해서 응원해주시고

표지 받을 땐 정말 정성스럽게 확인댓 달아주시고

제 표지에 대한 칭찬을 아낌없이 해주시고

내가 진짜로 이런 좋은 말씀들 들을 존재일까?

하고 스스로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그만큼 진짜로 표지도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만들어서

부족하지만 제 정성이 담긴 표지으로 보답해드리고 싶고요.



사실 제가 아시는 분만 아실테지만 제가 나이가 좀 있고 그래서

이번 새로운 학기가 시작하면 글이고 표지고 뭐고

다 그냥 그만둘려고 했어요.

저도 꽤나 학업에나 성적에 집중하는 편이여서

혹시나 이런 현생때문에 기다리시는 분들에게 폐를 끼칠까봐.

그래서 이번을 마지막으로 5차를 열었는데

아무래도 저는 떠나기에는 곁에 너무 소중한 분들이 있네요.



그래서 제 결론이 뭐냐고요?

당연히 이 공방이든 작가로 일하는 거든

한 번 해 볼 때까지 도전해볼려고요!

그리고 제가 떠나기에는 이미 여기에 정이 많이 있어서ㅎㅎ

(여기 온지 한 2년 정도 지났으니 그럴 수도..)

비록 현생에 빠져들어서 가끔 안 올 수도 있겠다만

소중한 여러분들의 응원은 절대로 안 잊고 다시 찾아와볼게요❤

그러니깐 여러분도 여기선 표지러 늉비로써

잊지 말고 다시 한 번 찾아와달라구요 (*´ ˘ ``*)



마지막으로 이 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제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닿ㅎㅎ

그냥 쭉 생각 나는 대로 쓰느라 이상한 얘기까지 나왔네요ㅋㅋㅋ

무튼! 이 표지공방은 언제든 느려도 항상 굴러갈테니

표지 필요하신 분들은 신청 환영합니다(≧▽≦)

오늘 하루 좋은 일로 가득하시기를 바라면서 이만 뿅-☆

(결국 감사인사로 바뀌면서 끝나넹 네 다들 너무 감사하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