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智敏,終極老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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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이는 여주에게 계속 톡을 보내고 전화를 걸었지만 여주는 받지고 보지도 않았다 















같은 시간에 남준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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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남준이의 집으로 갔다












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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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냐~?”









“어 뭔데 보여줄게”










남준이는 여주에게 그날 술집에 남준이와 지민이 테이블을 찍던 CCTV를 보여주었다







“ㅁ..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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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알겠어? 박지민 철벽 오졌어~ 내가 안 놀거면 옆에마누있으라고 해서 어쩔수 없이 있어준거야 근데 하필 그때 너가 온거구”












“.......야 나 간다!”








여주는 나가면서 지민이게게 전화를 걸었다












“여보세요..?”








“너 어디야”








“어디긴..집에 있지..”









“내가 지금 갈게”









“어...?”










띠디디딕! 문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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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야!!ㅎㅎ”










“이렇게 잘웃는 놈을...”((울먹











“여주야..? 너 우..울어..?”








“아니..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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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화났잖아..”










“그랬었는데 이제 풀었어ㅎ 김남준 덕분에?ㅎ”











“어..? 김남준?”










“웅~ 김남준이 너가 바람핀게 아니라는 증거를 보여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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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김남준이랑 단둘이 만났어?!!”











“ㅋㅋㅋㅋ 지금 질투할때야?ㅋㅋ 그리구 앞으론 김남준이랑 만나지마 술 마실때”











“알겠어~ㅎ 근데 질투는 해야겠어”










“그래서? 단둘이 있었냐구? 어? 막 집에도 갔어? 어?? 아니면 단 둘이 술이라도 마셨어?응?? 솔직히 말해ㅡㅡ”











“ㅋㅋㅋㅋㅋ 아니야~ 나 박지민만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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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건 쫌 맘에 드넴;;///“((고개를 숙이며













“ㅋㅋㅋㅋㅋㅋㅋ 지민아”










“엉?”









“나랑 키스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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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어 좋아 완전 좋아 절때 움직이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