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 아침)

지민: 여주야~ 얼른 일어나~ 미역국 끓여놨어 ㅎㅎ
여주: 어쩐지~ㅎㅎ 맛있는 냄세 나더라아아ㅎㅎ(<- 잠 덜깸
지민: ㅋㅋㅋㅋㅋㅋ 얼른 일어나세요~
여주: 네에~
여주는 일어나 부엌으로 나왔고 반찬을 꺼내려고 냉장고 문을 열었는데 갑자기 속이 울렁거렸다.
여주: 우욱...!
지민: 여주야..! 왜그래..!!
여주: 욱..! 냉장고 문 닫ㅇ...우욱...
지민: 냉장고 문?? 닫을까?
여주: 후우...하아... 냉장고에 반찬 썩은거 있나...?
지민: 에이 그럴리가.. 여보가 관리 잘 하는데 그런게 있을리가 있겠어?
여주: 아 근데...냉장고 문 열었는데 갑자기 속이 울렁거리고...꽉 막힌것 같았어...
지민:...흐음... 그럼 반찬은 내가 꺼낼테니까 여보는 아무것도 하지말고 그냥 앉아있어~
여주: 숟가락 젓가락 이라도 가져다 놀게~
지민이가 밥을 전부 차린 후 같이 밥을 먹으려고 반찬 뚜껑을 열던 찰나
여주: 우으욱..!!!!
여주는 바로 화장실로 뛰어갔다.
여주를 따라가며) 지민: 여주야..!!! 괜찮아..?! 어??
여주: (콜록콜록) 아우...헛구역질이...
여주: 지민이 너 혼자 밥 먹어야겠다... 난 도저히 밥 못 먹겠어....

지민: 여주야...
여주: 어..? 왜...?

지민: 우리 병원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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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께서 달아주신 질문들은 이번화 나가고 바로 나갈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