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智敏,終極老闆








몇일후))














여주: 지민아? 지민아!! 어딨어?















여주가 지민을 애타게 찾았지만 지민이는 답을 하지 않았다.














여주: 지민아!! 박지민!!
















여주가 서재방문을 열었다.














여주가 문을 열었을때 지민이가 구석에서 혼자 앉아있었다.















여주: 야 박지민! 너 뭐해? 

















여주: 야! 너 왜이래? 뭐해 왜 이름을 불러도 답을 안해
















지민: 여주야... 














여주: 어..?














지민: 우리 집에... 칼이..많더라..ㅎㅎ...
















여주: 뭐..?

















지민: 여주야.. 나..너한테 마음이 없어진것 같아












여주: 뭐?












지민: 내가 생각해 봤는데... 우리는 이혼하는게 좋겠어... 

















여주: 야..박지민...

















지민: 이혼서류는 저기 책상에 있어.. 난 이미 싸인했어. 그러니까 너만 싸인해서 나한태 줘...

















여주: 야 너 미쳤어..?!


















지민: 난 당분간 밖에 나가있을게.. 결정되고 싸인하면 나한테 문자줘...















여주: 이..미친새끼...((울먹
















지민: 그래..미안해... 애기 양육비 너가 가져가

















여주: 너 진짜 나한테 이럴거야?!!













지민: 어. 잘 지내..여주야..미안했어..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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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하시는거 아니에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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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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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도.. 안 남겠는데요...;;”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