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智敏,終極老闆






드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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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저기요? 좀 꺼져주실래요? 여긴 제 아내 병실인데?



























호석: 오~ 지민이 오랜만이네??


























지민: 방금 한말 못 들었냐? 꺼지라고


























여주: 지민아.. 아직 안갔어?



























지민: 어ㅎ 아직 안갔지~ 우리 여주 많이 아플까봐



























호석: ㅋ 야 뻥도 적당히 쳐 ㅋㅋㅋㅋ 너 거짓말 존나 못한다. 누가봐도 너 불안해서 온거야.



























지민: 너 나 좋아하냐?



























호석: 뭐?


























지민: 너가 그렇게 내 기분을 생각할줄 몰랐다~ 날 많이 좋아하나봐?


























호석: 난 여주를 많이 좋아하는데?ㅋ


























지민: 꺼져. 니 아가리 다 찢어버리기 전에


























호석: 또 내 아가릴 찢는다고 그러네~?ㅋㅋㅋ 결국 찢지도 못하고 나한테 여주 뺏겼잖아?


























지민: 그때하고 상황이 같아?ㅋ 이제는 더 이상 안 뺏겨.


























여주: 야 정호석. 넌 아직도 나한테 미련 못 버렸냐?


























호석: 여주야~ 왜그래ㅠㅠ 난 널 너무 많이 좋아하니까 미련을 쉽게 버리기가 힘들어서 이런건데..ㅠ 넌 날 별로 안 좋아했구나..



























여주: 미안한데 너한테 고백한거 나였거든? 니가 나한테 왜 차였는질 알아?


























호석: 모르지ㅠ너가 나한테 말 안해줬는데 어떻게 알어..



























여주: 너가 나한테 너무 집착해서 너 찬거야. 1시간에 한번씩 연락해야되고 연락안되면 우리집까지 찾아와서 우리집 뒤지고 심지어 우리 부모님한테도 연락해서 나 어딨는지 물어보고 내가 여사친들이랑 놀러간다고 했는데 그거 믿지도 않아서


























여주: 애들이랑 해외 여행으로 놀러간곳까지 따라왔다가 나한테 들키고 너랑 사귀는 하루하루가 얼마나 힘들고 얼마나 지옥같았는지 알아? 스토커 붙은 느낌이였어. 남친이 아니라!!


























호석: 그러게 그때그때 연락만 잘 했으면 내가 이렇게 까진 안하지~ 안그래?



























여주: 넌 싸이코야


























호석: 그렇게 생각해야 마음이 편하면 그렇게 생각해도 돼 여주야~


























지민: 야 정호석! 너 진짜 계속 지랄할거야?!


























호석: 넌 니 뒤통수나 조심해ㅋ



























지민: 뭐? 윽..!


























지민이 뒤에서 전이라가 지민이 뒤통수를 쳐 지민이를 기절시켰다.



























여주: 지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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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석: 박지민 구하고 싶음 말해. 박지민 버리고 나랑 만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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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호시기 다시 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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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죄송합니다...내용이 그거 시작하는게 아니라..😅 얼른 그거 시작하는 내용으로 써야겠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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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죽음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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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알러뷔💜💜 궁금하실것 같아서 알려드렸습니당~!!”










“댓글 달아주신 모든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