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黑幫老大全柾國的政治婚姻

(그 후로 얼마쯤 시간이 지났을까 여주는 깨어났고 그 옆에 전정국이 누워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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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잘생겼다....이런사람이...내 남편이라니..ㅎ”


(여주는 정국이의 머리카락을 쓰다듬었다 그때 여주의 손목을 잡고 여주를 덮쳤다)




“...? 정국씨..? 안 자고 있었어요...??//////////..”






“네...좋았습니까..? 이렇게 잘생긴 남편 둬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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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국은 여주에게 키스를 하려고 할때 그때 누군가가 들어왔다)



“너네들 아직도...자니..?!?!?! 전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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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헙...작지민...아니...박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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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ㅎ인제 자는 애까지 덮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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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오해야..!!!”




“오해긴 무슨 오해야..!! 내가 그때 널 살려주는게 아니였어...ㅋ...가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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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은 정국을 다시 참교육하려고 다가가자 이때 둔탁한 소리와 함께 지민은 그대로 기절했다)



“......오빠...미안.....”






“헙....자기 친오빠 기절 시킨거..? 역시 사랑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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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씨..지금 저 지켜주신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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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라요...맘대로 생각하세요....//////..”


(여주는 얼굴을 살짝 붉힌다)



“에휴...둘이 잘해봐라 난 저 작짐이나 데리고 갈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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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은 지민이를 부축하고 정국이의 방을 나간다 여주도 방을 나가려고하자 정국이 여주의 손목을 잡았다)



“여주야 이제 아무도 없는데 침대 운동..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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