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무뚝뚝한 내새끼

띡,띡띡띡- 띠리링-
"야, 민윤기,, 너진짜..
왜 마중나왔어..아프잖아.."
"ㅎ, 내가 여주보러나오겠다는데,
나 많이 않아프니까 걱정마"
휘청-
"민윤기..! 하,, 진짜아.. 많이 아픈거맞잖아.."

"미안해,, 그래도 여주보니까좋다,"
"민윤기 진짜 미쳤지..
아픈데도 뭔말을 그렇게 이쁘게해,,"
"피식)) 설랬어 자기야?"
"또또, 자기야래, 오글거린다니까-
다정한걸 넘어서 요즘은 능글맞은거같아,"
"그래서 나 이제싫어 자기야?"
잔뜩 울쌍이 되서는 여주를바라보는윤기에
다사한번 피식웃어보이는 여주였다.
"싫진않고-
뭐, 귀여워자기는,"
쪽 -
윤기에게 입맞춤을하는 여주다.

"아,,ㅎ 좀 부끄럽다 여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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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
어제 방탄신곡 들으신부운??✋✋
미쳤죠ㅠㅠ 진짜 짱입니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