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閔玧其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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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야, 너 민윤기 선배랑 친하다며?”



“아, 응. 근데 그건 왜?”



“나 좀 소개시켜주면 안될까…? 진짜 내 이상형이거든.”



“미안… 선배는 이미 나랑 ㅅ”



“미안해요, 후배님. 난 이미 임자가 있어서 말이야.”



“뭐야, 언제 왔어요?ㅋㅋㅋ 인기척 좀 내지.”



윤기선배는 내 볼에 핫팩을 가져다대며 말했다. 따뜻했다. 그치만 내 손을 잡은 윤기선배의 반대손이 더 따뜻했다. 애들은 당황한 표정이었다. 그럴만하지. 내가 언급조차 한 적이 없는데.



“반에서 남친 자랑을 한 번도 안 한거야? 서운한걸.”



“그러는 선배는 자랑했어요?”



“당연한거 아니야?”



“아 진짜 주책이야ㅋㅋㅋㅋㅋ”



“주책이면 어때. 공여주를 얻었는데.”



우린 이제 전교생이 다 아는 꽁냥커플이 되었고 선배랑은 여전히 뜨럽 중이다. 아무래도 난 선배를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나보다. 엄마, 사위간다. 조금만 기다려.















•••님이 회원님의 사진을 좋아합니다. [민윤기ve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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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불굴의 여고생이야. 뭐든지 절대로 포기하는 법을 모르고 살아왔거든? 그게 사랑이던 공부던 간에 말이야. 근데 성인이랑 미자의 사랑… 포기해야되는건가? 라고할뻔!!! 난 지금 나보다 고작 2살 많은 20살을 짝사랑 중. 우리학교 제 11대 학생회장이시자 내 과외쌤인데 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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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남준이 버전 여주이름 추천 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