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이 제대를 하고
이제 둘은 모두 성인이 되었다.
ㅡ
시간이 좀 흐른 후 _
오늘은 정국오빠와 사귄지 2주년 - !
1주년은 ....그냥 넘어갔지만
2주년은 축하해 줄 수 있으니
데이트를 하기로 했다 ㅎ

음.......,
꾸밀대로 꾸몄지만
좀....어색한데.....
노출이 너무 심한가..?
에휴...모르겠다
시간도 얼마 없으니까 일단 나가야지
여주 집 앞 _

"여주야 ㅎ"
"어? 오빠 ! ㅎ"
"오늘 엄청 예쁘네 , 아가 ㅎ"
"ㅇ,아....가.....?"
"응 , 내 아가 ㅎ"
"ㅁ,뭐..암튼 나 오늘 이쁘게 하고 나왔는데 ..,ㅎ"
"그래서 이뻐 ㅎ"
"근데, 노출이 너무 심해"
"아..., 역시 좀 그런가...."
"이런건 나랑만 있을 때 입기로 해 ㅎ"
"알겠어요...., 암튼 그래서 우리 어디 가요??"
"음, 밥 먹으러 갈까?"
"배고프지 않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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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얘기를 쓸거라 급전개가 쫌 있을 수도 있어용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