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七頁影本💎

115.

승철: 야, 너 내가 공공장소에서 또 소리지르면 내가 어떻게 한다고 했더라.
정한: 죽여버린댔어. 미안해...
승철: 아니... 내가 언제;;
지나가던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