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ee。詩人 | 藝術家

우린 꼭 다시 만날거에요

170403 푸른밤 종현입니다 

삶이라는 건 만남과 헤어짐의 연속이죠. 우리도 그 과정 속에 있고 그로써 성장을 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당장은 아쉽고 섭섭하고 눈물나고 그러겠지만, 우린 꼭 다시 만날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