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世界巨星金碩珍簽約

기사가 난지 며칠 후 정말로 예능에서 출연제의가 엄청 많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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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의 받았? 우리 입 맞춰야겠는데 좀 만나죠'


'어디로 가면 되는데요?'


'우리집으로 와요 거기가 제일 안전하니깐'


"..거기가 제일 위험한거 같은데요"

근데 뭐 어쩌겠어 김석진은 갑 나는 을

그런 계약인데 뭐..







띵동


끼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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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어요? ㅎ"


"네..안녕하세요"


"그럼 우리 이제 입 맞춰볼까요?"


'근데 왜 다가와? 설마..입 맞춘다는거..정말 그런..??'


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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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닫는데 왜 눈을 감죠?"


"..네? 아..네..아뇨 눈에 뭐 들어가서요.하하.."


"아..조심해요"


"네 근데..반말 쓰기로 한거 아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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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쵸 근데 편한 사람 아니면 존댓말이 편해서"


"네 뭐 마음대로 하세요"


"그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죠"


"네..네"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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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첫만남을 어디서 할까요?"


"그냥 뭐..촬영장이 제일 무난하지 않을까요?"


"그래요 거기가 제일 무난하네"


"우리 사귄지는 얼마나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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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한 2주?"


"이정도면 대충 됐나..요?"


"아직 중요한거 남았는데"


"어떤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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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키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