情境問答(十七)

說謊

세븐틴의 친구&연인인 ㅇㅇㅇ.
ㅇㅇ가 사정이 있어
세븐틴에게 거짓말을 한다.
그들의 모습을 살펴보자.































최승철





" 오빠. 나 이번주 주말엔 못만날것 같아. "



" 응? 왜? 무슨일 있어? "



" 내 친구 효,.. 진이 생일이여서! "



" 그러면 어쩔수 없지. "
" 생일 축하한다고 전해줘. "



" 으,응. 알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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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은 그거 아니잖아. 무슨일인데? "





ㅇㅇ가 거짓말을 할때의 버릇을 알고있는 최승철




















윤정한





" 목소리가 왜이렇게 떨려? "
" 혹시, 우는건 아니지? "



" 뭔소리야, 나 안울어.  "



" 정말 안우는거 맞아? "



" 그렇다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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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짓말을 할거면 제대로 해. "
" 너 지금 울먹거리고 있잖아. "
" 기다려, 5분 내로 너네집 갈게. "





ㅇㅇ의 거짓말에 마음만 아픈 윤정한




















홍지수





" 너 왜 이렇게 급해? "



" 아, 아냐. 기분탓, 기분탓. "
" 이것만 하면 끝나는거지? "



" 약속있어? "



" 아냐아냐. 야, 나 다했어. 끝난거지? "



" 무슨일이냐고. "



" ... 별거 아닌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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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 또 그애들 만나러 가는거야? "
" 너 계속 걔네들한테 당하면서 왜 자꾸 만나? "





ㅇㅇ가 문제를 대충 풀고 이유도 말하지 않은 채 나쁜애들을 만나러 가는게 언짢은 홍지수




















문준휘





" 야, 너 왜 이렇게 창백해? 어디아프냐? "



" 내가 왜아파. 알잖아, 나 튼튼한거. "



" 거짓말. 이마 뜨거운것 봐. 물 부글부글 끓여지겠네. "



" 말을 왜 그렇게 표현해.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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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너, 아픈거 맞지? "





진실을 말할때까지 계속 묻는 문준휘




















권순영





" 누나, 아까부터 왜 그래요? "
" 무슨 약속있어요? "



" 약속은 무슨. "



" 그럼 무슨 일 있어요? "



" 없어, 그런 일. "



" 근데 다릴 왜 그렇게 떨어요? "



" 아,.. 그게 오늘 아, 아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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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금 말할려고 했죠? 뭔데요? 뭔데~? "





지칠때까지 옆에 붙어서 물어보는 권순영




















전원우





" 원우야. 나 오늘 할머니 생신이셔서 이제 가봐야할것 같아. "



" 할머니 생신이 1년에 두번이야? "



" 아, 잘못말했어!! 할아버지, 할아버지! "



" 거짓말. 저번달에 말 했잖아. "



"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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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대로 말해야 보내줄거야. "





편하게 말 할수 있게 웃으며 기다리는 전원우




















이지훈





" 너 눈 왜 빨개? "
" 울었어? 펑펑? "



" 울긴 내가 왜 울어. 집에서 양파 좀 빻았어. "



" 그냥 그렇다고 해줄까? "



" 그렇다고 해주는게 어딨어. 진짠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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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거짓말 더 하면 화낸다. "
" 왜울었어. "





내가 그렇게 미덥지 않나? 이지훈




















이석민





" 오빠. 나 집에 가봐야 할것 같아.. "
(탁)



" 응? 왜? "



" 피곤, 해서. "
(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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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곤하면 그냥 여기서 자. 내 집에서 많이 자고갔잖아. "





손톱을 뜯으며 거짓말을 하는 ㅇㅇ에 괜히 골려주고싶은 이석민




















김민규





" 야, 저번에 사준다 했던 음료수 지금 사줘. "



" 돈 없어. "



" 뭔소리야. 너 어제 용돈받았다며. "



" ... "
" 다 썼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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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좀 그만속여. "
" 또 걔네가 뺏었지? "
" 너가 나한테 거짓말을 하면 할수록 난 아파. "





여자친구인 ㅇㅇ가 계속 거짓말을 해, 속이 답답하면서도 아픈 김민규




















서명호





" 내 친구가 어제 밤에 편의점에서 너 봤대. "



" 나 잠깐 들렀는데, 그때 마주쳤나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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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러간게 아니라 알바하러 간거잖아. "





자신의 앞에서 거짓말을 하려는 ㅇㅇ가 얄미운 서명호




















부승관





" 누나. 어젠 이 상처 없지 않았어요? "



" 아닐걸..? ... "



" 없었는데. 분명 없었어요. "
" 누나에 관한건 내가 다 기억하는데. "
" 어쩌다생긴 거예요? "



" 그냥 계단에서 좀 굴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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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나 이제 저한테 거짓말도 하네요. "
" 사실대로 말 안해주면 저 삐질거예요. "





결국 사실을 듣고 만 2살연하 부승관




















최한솔





" 오늘 새벽 1시쯤 밖에 나갔었어? "



" 에?? 아니? 왜? "



" 그냥 내 친구가 너 봤다길래. "
" 걔네 학원이 굉장히 늦게 끝나거든. "




" 나 닮은사람 봤나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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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건 아닐걸. 걔가 너 좋아해서 헷갈릴 일은 없거든. "
" 그래서 그 늦은 시간에 왜 나간건데? 추운날씨에 반팔 반바지를 입고. "





학원이 늦게 끝난 (ㅇㅇ을 좋아하는 사람은) 최한솔





















이찬





" 누나 울어요? "
" 이 영화 코미딘데?? "



" 으응,? 흡, 아냐,, 흐으, "



" 오늘 무슨 일 있었구나. 그쵸. "



" 그런거, 크흡,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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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나가 말 안해주면 정한이형한테 물어볼거야. "





남한테 듣는 ㅇㅇ의 얘기는 싫지만 ㅇㅇ가 우는 이유가 궁금하고 신경쓰이는 이찬














이건 좀 별로였죠... ㅠㅠ

다음건 더 재밌는거로 생각해볼게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