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레를 무서워 하는 ㅇㅇ.
벌레를 보고선 곧장 세븐틴에게로 달려갔다.
무서워하는 ㅇㅇ의 모습을 본 세븐틴의 반응.
』
최승철

" 내가 다 때려 부셔줄게. "
정말로 다 때려 부셔버릴 건지 망치를 들고 가버린 최승철
윤정한

" ... "
" 벌레랑 같이 살아봐. 꽤 나쁘지 않아. "
회피하는 윤정한
홍지수

" 어떻게 생긴건데? "
" 다리 많아? "
" 날개 있어? "
시덥잖은 질문으로 시간을 때우는 홍지수
문준휘

" 친구 먹어. "
" 너라면 가능 할 듯. "
때를 놓치지 않고 ㅇㅇ를 놀리는 문준휘
권순영

" 내가 너네집에 있는 벌레 잡아줄게. "
" 너는 우리집 벌레 잡아줘. "
그냥 각자 잡자. 권순영
전원우

" 별것도 아닌데 우냐. 뚝 그쳐. 그러면 잡아줄게. "
ㅇㅇ가 울음을 그치자 마자 그 벌레를 잡으러 간 전원우
이지훈

" 나도 벌레 무서워. "
" 근데 너가 잡아달라면 잡아줄게. "
" 그.. 벌레 어디있어? 숨었나? "
평소보다 말이 많아진 이지훈
이석민

" 지금 나보고 벌레를 죽여달라는 거야?! "
" 불쌍하지도 않니! "
자신도 벌레가 무서워서 별 핑계를 대는 이석민
김민규

" 으아아, 이쪽으로 온다, 이쪽으로 온다!! "
" ... "
" 잡았어..? "
ㅇㅇ보다 더 무서워하는 김민규
서명호

" 알았어, 잡아줄게. 우선 진정하자. "
흥분한 ㅇㅇ를 진정시켜주는 서명호
부승관

" 내, 내가 잡아 줄.. 수 있지..! "
" 버,벌레 그거 어디있, 는데?! "
잔득 겁을 먹고선 벌레를 잡겠다 하는 부승관
최한솔

" 벌레도 생물이니까 창 밖으로 내던졌어. 근데 아마 걘 날개가 없으니까 11층에서 떨어졌겠지. 그냥 살려두질 말걸 그랬나봐. 나 너무 잔인한것 같아. 미안 여태까지 했던 얘기 못들은거로 해줘. "
자신이 생각해도 잔인한 것 같아 못 들은거로 해달라는 최한솔
이찬

" 잡았어. 겁나 빠르더라. "
" 근데 얘 다시 살것같아. "
손쉽게 잡아버린 이찬
벌레 징그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