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談話] 別逼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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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대지마


















베스트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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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너블자까님 감사합니다!
찾아보시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잘 만든 것 같아 뿌듯하고 감사하네욥...
만드는 건 어렵진 않았는데 그냥 귀찮았을 뿐이에오...
다들 댓글에 칭찬만 해주셔서 ㅋㅋㅋ 😂♥️
픽스아트로 대충 끼워넣으면 만들 수 있답니다 ㅋㅋㅋ


















07.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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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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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여주야 왜 이렇게 예쁘냐."



"또, 또. 닥치고 학교나 가."



"진짜 예쁜데..."




































"후아- 이제 걸레로 닦기만 하면 되는거지?"



"어. 내가 걸레 가져올게."



"아니야. 내가 할게, 여주야."



"스윗한 척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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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핳핳ㅎ 들켰다."


















여자화장실이 남자화장실보다 교실에서 더 가까워서,
여주는 자신이 걸레를 빨아오겠다고 했다.


















"이제 여기면 닦으면 되는거지?"



"웅. 닦으면 끝이야."



"아... 물을 너무 많이 했나봐. 바닥 개미끌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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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넘어지게 조심해."



"ㅇㅇ 너도. 여기서 넘어지면 10년치 흑역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2 분단을 모두 닦은 여주는 3분단만 닦으면 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물을 많이 안 짜고 닦은 나머지
이미 닦은 1, 2 분단이 물이 흥건했고, 금방이라도 넘어질 것 같았다.


















"와. 박지훈, 오늘 급식 존나 맛있ㅇ... 우와아아ㅏ앍ㅇ!"


















핸드폰으로 급식을 확인하던 여주는 물기가 흥건하다는 사실을 잊고 있었고,
지훈은 넘어지는 여주를 잡으려고 했다.


















털썩 -


















"...어..."


















지훈은 여주를 잡지 못했고,
여주를 잡으려던 지훈 마저 넘어졌는데....
그 자세가....
지훈이 여주 위에 올라타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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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해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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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포 지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