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訪談】一個直率的男人如何誘惑一個天真的女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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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선배님의 말씀에 여주는 어쩔 수 없이 대충 티셔츠에 후드자켓을 걸치고 집 앞으로 나갔다. 그랬더니 검정 비닐봉지에 딱 봐도 뭔가 많이 들어있는 것 같았는데 그걸 내게 내밀었다.


“그게 뭐에요?”


“너 저녁밥, 굶지말고 먹으라고
너무 말랐다고 너.”


진짜 진심으로 설렜어요. 설렌다는 감정이 처음이었지만 알 수 있었던 건 이게 사랑하는 거였어요. 


나는 방탄대학교 4학년 경영학과 17학번 김태형 선배님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