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談話] 我真的愛你,我是認真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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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내가 너 좋아한다는 말에 대답은 뭐야?”














“ 고백도 안 했으면서... 무슨 대답.”


“ 고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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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고백 거창하게 못 해.”
“당장 너 데리고 살고 싶지만 
그건 너한테 부담이니까.”


“ 연애 먼저 좀 하자 나랑.”






















단순한 좋아한다의 고백이 아니고 정말 사랑의 
고백을 하는 석진에 윤지는 얼굴이 빨개졌지. 






그 뒤로 이 커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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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증나 김석진... 뭔데 그 여자한테 웃어.”

















입술을 내밀며 있던 윤지 그리고 곧 들리는 
문 열리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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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리 와서 안겨 보고 싶었으니까.”








조금은 투덜거리는 윤지를 잘 받아 주는 석진, 
이런 식으로 정말 최고의 궁합을 자랑하는 커플로 
변했지




참고로 윤지가 석진에게 오빠라고 하지 않는 것은
약간의 부끄러움 때문이라나 뭐라나








다들 즐거운 설날 보내고 계신가요?


사실 이번 에피소드에서 키ㅅ...를 넣으려다
너무 연애 극 초반인가 싶어서 수정했슴다 ㅋㅋㅋ

아무튼 다들 맛난 거 많이 드세요❗️